타임 콜렉터 : 시간을 찾으면 인생도 찾는다
사이토 다카시 지음, 황미숙 옮김 / 명진출판사 / 2012년 8월
평점 :
절판


 

 

 

매일 매일 변하지 않고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가 시작되고,

바쁜 하루에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하루를 보내고 나면,,

아이의 뒷바라지 한다고 어느새 잠들 시간이 됩니다.

직장생활을 하지 않아도 매일 바쁜거 보면,, 대한민국 주부들, 아이 엄마들의 삶은 다 비슷비슷하겠지요?

 

그래서 내 시간을 가질 틈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시간을 가질 틈,,

그래서,, 매일 바쁜 일상을 핑계 삼아 살았는데..

 

그때 타임 콜렉터란 책 제목을 보고, 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여유랄까? 나를 위한 시간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구나 싶었어요. 무슨 일이든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지요? 저 역시 시작을 했고, 어느새.. 인생의 중반쯤 살았는데 그동안시간관리는 못했던거 같아서.. 지금 부터 시간을 바라 보는 눈을 키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배워볼 좋은 기회를 가졌던거 같아요.

 

아이한테 가끔하는 소리 중 하나가... 대략 요약해보면,

"니 인생은 니꺼고, 시간은 흘러가는데 짜투리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일찍 잘 수 있는데.. 짜투리 시간을 잘 활용해봐"라고 이야기 해요.

어떻게 보면 엄마니까 아이한테 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이 이야기는 제게도 적용되는것이죠.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어 보는 것..

저는 이 책을 읽고 그걸 느꼈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분명 매일 아침이 왔고, 밤이 지나갔습니다.

시간은 돈으로도 살 수 없다고 하는데..

이 책을 읽고,

내 인생의 시간을 한번 살펴볼 수 있는 힘을 길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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