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책으로 원숭이를 구하자 - 날마다 세상을 바꾸는 500가지 아이디어 ㅣ 주니어김영사 청소년교양 12
샤리 리브스 지음, 임정희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12년 9월
평점 :
절판


책 제목이 인상적이에요. 공책으로 원숭이를 어떻게 구한다는 거지?^^ 싶어서 읽어보게 되었거든요. 게다가 푸른색 표지는 제가 좋아하는 색깔이라..더 궁금했어요. 사실 표지를 보고 환경과 관련이 있나 싶기도 했거든요.

 

이 책은 청소년교양 책인데요.

우리아이가 청소년이니까,, 읽었음 했고,

평소 아이의 독서를 조금 깊이 있는 독서를 원했기에 접해보았어요.

먼저 엄마가 읽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꺼 같았거든요~

 

 

요즘은 창의력이 참 중요한거 같아요.

그래서 남과 다른 생각을 한다는 것이 중요한데.. 그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에게 이야기 하고 싶었어요.

많은 독서를 해서 책 속의 이야기를 읽음으로서 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아이가 간접 경험을 하는것도 중요한거 같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것은 평소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건,, 그래서 마음속 한켠에 막연하게나마 "언젠가는 해야지~"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이 책이 이야기 해주는듯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아이에겐 사물의 다른 이야기를 다른 사람의 이야길 통해 읽어보면서 나는 어떤 생각을 하는지, 혹은 내 생각을 어떻게 하면 실천할 수 있을찌, 다른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등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함으로써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거 같아요.

부제로 보면 날마다 세상을 바꾸는 500가지 아이디어라고 했는데..

1장 자연과 환경부터 10장 미래까지..

내가 있는 지금의 모습을 주변으로 둘러보고 내 모습을 꿈꾸는 미래까지도 생각해 봄으로써 날마다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을꺼 같았어요. 실제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는 책이도 하네요..

 

 

우리가 "교양좀 쌓아라~"라고 이야기 하는데,, 교양은 그냥 쌓이는것 같이 않았어요. 이 책에서 소개한 다방면의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우리가 다방면으로 신경을 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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