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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시즌2 - 유엔 사무총장의 꿈과 성장과 휴밀리티 리더십 ㅣ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 (명진출판사) 1
김의식 지음 / 명진출판사 / 2012년 5월
평점 :
품절
어쩌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이야기를 지금 우리 아이의 나이가 되서 읽어보게 된것이 아이에겐 행운일찌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으로, 자랑스런 한국인으로,, 몇일전 신문에서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힐러리와 사진을 찍은 것이 신문에 실려서.. 그건만으로도 아이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겠다 생각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 아이는 초등 고학년이에요. 5학년인데요. 이제 생각의 깊이가 커져서 사고도 다르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부쩍 자기의 꿈을 이야기 하고^^ 또 그럴려면 공부를 해야된다는 것도 이야길 하네요.. 맞아요. 그러면 엄마가 무슨 걱정이겠냐고요?^^; 근데,, 아이가 아직 말로는 이야길 하는데 그게 행동으로 이뤄지지 않는거 같아서..걱정이였어요. 그럴때,, 위인전에서 읽은 위인이 아니라, 실제 아이랑 같은 시대에 살고 있는 분으로, 게다가, 아이의 할아버지의 나이벌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위인전에 나오는 오래된 위인의 이야기보단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이야기가 아이에게 더 살갑게 느껴질꺼 같아요.
이 책은 시즌 2인데요.
우리 아이가 어릴때 나와서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땐.. 우리나라 사람으로 유엔 사무총장이 되었던 것에 신기하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해서 제가 먼저 읽었는데,
이제 시즌 2에선 다른 점은 우리 아이랑 읽는 점이 다른거 같아요..^^ 정말 감사한 일이죠. 한참 꿈을 키울 시기니까요.
아이가 수학을 좋아해서 수학은 공부를 할려고 하는데
영어를 수학만큼은 좋아하지 않아서 늘 걱정이였어요. 영어는 지구촌에 살고 있는 현시대 사람으로 습득을 해야 할 언어인데 말이죠.
근데,,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책을 읽으면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은 그 옛날에 어쩜 지금의 영어공부법으로 공부를 하셨는지,,
정말 책 속에 이런 말이 있던데,, 반기문 공부법이 책으로 나올만큼 (요즘 시대로 치면..^^) 영어공부를 즐겨하고, 또 좋아하는 공부법이 였기에 지금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된 원동력, 밑바탕, 힘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른것이 필요없고, 그냥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했답니다^^
그게 답일꺼 같아서요~
아이가 꿈을 키우기 위해서 영어의 필요성을 깨닫고,
차곡차곡 쌓아나가는 힘을 이 책을 통해 배워가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