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책은 아서 챕터북 책이네요.
책의 제목은
Who's in Love with Arthur?
책 제목이 또 흥미롭네요..ㅎㅎ
우리아이는
아서 챕터북을 처음으로 접해봅니다..
그래서 기대반 걱정반으로 시작..~~
그래서
아서의 캐릭터를 찾아보기로 했어요.



이건 http://pbskids.org/arthur/ 에서
아서의 화면이랍니다.
저기 보면 캐릭터와 게임이 있어서 아이들이 먼저 아서와, 아서의 친구들과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우선 이렇게 시동을 걸어봅니다~ㅎㅎ




누나와 동생이 서로 서로,,
http://pbskids.org/arthur/의 화면에서
다른 것들을 찾아보고 해보는 과정을 찍어봤어요..
좀 더 쉽게 다가오겠지요?^^

아서 캐릭터는
dvd로도,
책으로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지요?




책의 내용중
그림부분을 찍어봤어요.
이렇게 그림이 있으니..
조금 더 쉽게 접하는거 같아요~~
글을 읽을때 이해도도 크고요.
영어책도 한글책과 마찬가기로 그림이 중요하네요~^^
아서책을 통해
실제 어떻게 공부를 하고,,
학교의 풍경은 어떻고
교우관계와 여러가지 것들을 경험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요책은
미국학년으로 3학년정도의 레벨인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요즘 조금 쉬운 영어책으로 다지기를 하고 있는데
1-2학년 정도의 책으로 다지기 중이거든요~~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이렇게
자기 학년 수준의 책을 접해주는 것도
영어 책 실력 쌓기에 도움이 아주 많이 되는거 같아서
용기내어 시작해봅니다..ㅎㅎ

아서의 캐릭터,,
그리고 책의 내용이 적혀있어요.
이렇게 살짝 내용을 읽어보면서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읽어보는 효과도 있는거 같습니다..ㅎㅎ
아ㅓ와 프랜신은 체육 시간에 하는 댄스의 파트너가 되요. 그런데 빙키와춤을 추던 머피가 프랜신과 파트너 체인지를 하려고 하는데요. 프랜신이 싫다고 하네요. 그래서일까요? 빙키가 아서와 프랜시이 서로 좋아하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말아요..
음,,
그래서 더 궁금해지네요^^ 정말로 아서와 프랜신이 서로 좋아하는지 읽어볼까요?^^

책에 cd가 들어있지요?
요즘은 필수죠?ㅎㅎ
우리 아이는 요즘
핸드폰에서 녹음해서 자기의 발음을 들어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답니다..^^
역시 아서의 책 또한 녹음을 해봅니다..
id=0334CB4E93FCBE03C0935CAA732847BA922E height=321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hangranheo&logNo=90147001487&vid=0334CB4E93FCBE03C0935CAA732847BA922E&width=512&height=321&ispublic=true" frameBorder=no width=512 name=mplayer scrolling=no>
이렇게
핸드폰에 녹음도 해보고요~



아서 챕터북 속
단어를 찾아서
공책에 적어봅니다~
딸아이가 자기가 아는 단어가 나온다고 좋아하더라고요^^



일기로
아서의 책을
독후감을 써봤어요.
독후감이라니까 거창한거 같지만,,
그렇지는 않고요^^
책의 제목과 지은이..
그리고
자기가 좋아한 부분과 자기의 생각도 적고
아서가 춤을 추는 장면을 그려보면서
완성을 해봅니다^^
영어책 읽기를
계속했는데
챕터북으로 읽고,
또 독후감도 써보고,,
이런 과정을 통해
영어책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