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은 우리 아이가 초등 5학년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일인데요^^ 문제는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알려주는가 인데요..
그럴때 마침,, 한비야 선생님이 쓰신,, 어린이를 위한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책을 알게되었어요 초등학교 4학년 국어교과서에서 배웠던 분이라 아이가 먼저 알아보고 읽어보더라고요. 게다가 우리 땅에 관한 이야기니 이번엔 한비야 선생님을 만나면서 국토 여행까지 하는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한비야 선생님에 대한 정의라고 할까요?^^ 한비야 선생님을 설명하는 말은 다양한데요.. 저는 그중에서도,,
한비야 선생님은 네티즌이 만나고 싶은 사람 1위 라고 하네요.
그만큼 한비야 선생님이 우리 아이들도 알려진 분이라는 이야기겠지요. 실존하는 인물이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아이한테 꿈에 대한 이야기, 또, 실행하는 힘을 배울 수 있는 계기도 될꺼 같습니다.
우리는 날씨가 추우면 옷을 따스하게 입고,
지금처럼 더운 여름이면 시원하게 옷을 입지요.
그런 것 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할때 입는 옷처럼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줄 것들이 너무나 많을꺼 같습니다.
우리나라 국토여행처럼 이 책을 두권 다 읽으면 땅끝마을 부터 시작되어서 통일 전망대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천천히 걸어가는 기분으로,,한권씩,, 읽다보면 한비야 선생님이 우리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수 있을꺼에요. 마치 함께 한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