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유아영어 365 - 웃음 빵! 말문 뻥!
이지묘 지음 / 로그인 / 2012년 3월
평점 :
품절




 

나이 차이가 나는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둘째가 이제 4살이에요.

4살 아이를 키우면서 영어의 중요함에 대해서 느낀곤 해요..

사촌형아가 영어 유치원을 다니는데.. 환경이 다르다라고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영어로 이야기도 잘하고^^

그렇다고 해서 제가 아이를 영어를 학원에 보낼 수도 없고,, 그래서 집에서 환경을 만들어 주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로그인에서 나온 웃음 빵 말문 뻥 엄마표 유아영어 365를 보게 되었어요. 사진속에 말풍선에 영어표현이 있는걸 보고 큰애 키울때랑 영어환경이 다르다라는걸 절감했어요.^^ 그래서 우리 작은애한테 더 신경써야겠다 싶기도 했고, 정말 아이디어다 싶었던게 바로 사진 속에 영어표현을 한거에요.

아이가 감기가 걸려서 어린이집에서 데리고 와서 집에서 놀면서 아이한테 이렇게 물었어요. 콧물이 영어로 뭐냐고요? 그리고 아이한테 러니로즈를 알려주었죠..^^ 이런 생활영어는 정말로 생활활때 쓰기 때문에 5학년 딸아이도 잘 모르더라고요. 근데 어릴때 영어로 이야기 해주곤 했는데.. 기억이 안나나봐요. 그걸 보고 꾸준히 해주는게 중요하다는것도 깨달았답니다.

둘째가 놀이방을 갔다오면 4시가 넘어요.

그때부터 아이랑 서로 상호작용 하면서 놀아주어야겠어요.

정말 공감하는 내용들이여서.. 아이랑 써먹기 좋은 영어표현이더라고요.

엄마입에서 딱 달라 붙어서 영어로 이야기가 안 나오서 그렇지..ㅎㅎ

그래서 자꾸 해야겠다고 생각했구요.

또한 벽에 붙히는 문장카드로 자꾸 보고, 읽고 하면서

아이랑 해보면 그 상황에 입에서 불쑥 영어로 나올때가 있겠지요^^

그럼 성공한게 아닌가 싶어요. 영어를 좋아하고, 아이가 "엄마, 나 영어가 좋아요"라고 한다면.. 반은 성공한거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