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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정 브라운 8 - 추락한 잠수함을 지켜라! ㅣ 과학탐정 브라운 시리즈 8
도널드 제이 소볼 지음, 이정아 옮김, 박기종 그림,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감수 / 살림어린이 / 2011년 10월
평점 :
과학탐정 브라운 책을 읽고서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주기에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계속해서 사랑을 주는 책이 바로 과학탐정 브라운 인데요..
아마도 많은 아이들이 그래서 이 책을 좋아할꺼 같아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 그런지.. 아이가 동네 도서관에 가면 꼭 한번씩 아는척을 해요.
"엄마, 이거 우리 집에 있는 책이지?" 하고 말이죠..ㅋㅋ 그만큼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그래서 아이가 책이 나올때마다 관심을 가지고 읽는데..
아무래도 과학탐정 브라운이라는 책이니 만큼,, 흥미롭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쳐 나왔기 때문에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거 같아요. 저도 재미있더라고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나니.. 아이한테도 재미나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저는,, 책을 읽을대 제가 재미있는 책은 우리 아이도 재미있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이 책은 과학책이니 만큼,, 정말 매력적인 책이라고 생각해요~~
과학을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는 힘을 키워준다고나 할까요?
아이가 커갈때 과학책을 좋아하지 않아서 속상했는데..그래서 제가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한테 물어보니,, 과학책을 보는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이게 해답이로구나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과학탐정 브라운은 그런 책이 아닌가 싶어요..
또 사이즈가 작아서 가방에 넣고 가기도 좋아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외출할때 가지고 다니는데 과학책인데 전혀 지루하지 않네요. 아마 그 이유는 스토리가 있고, 추리를 하는 과정에서 함께 아이도 해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의 제목이 재미나고, 흥미있을꺼 같아요. 추학하는 잠수함을 어떻게 구출할 수 있을지..
내용이 궁금해져서 읽어보게 만드네요.
표지가 각권마다 색깔이 칼라풀해서 과학책이 더 재미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