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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통하는 생생 초등영어 - Live Elementary English
정은숙.윤정인.김수현 지음, 이한이 그림 / 북마크 / 2011년 4월
평점 :
절판
재미난 만화로 만날 수 있어서 새로운 시도의 영어 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만화를 참 좋아하지요?
학습만화가 그만큼 잘 되어 있다는 이야기도 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엄마는 좋은 학습만화를 사줌으로써
공부하는 즐거움도 생기게 해주는 다리 역할도 하는거 같아요.
이 책은 바로.. 그런 책인데요.
게다가 영어책이여서 정말 반가운 책이였어요.
영어를 접근하는 방법에 있어서 좋은 동화책도 있을 수 있고,
리더스 북을 찾을 수 있지만,,
저는 영어는 만화로 접근한다면 아이들이 좋아하겠다 라고 생각했던 엄마였어요.
그래서 처음에
"미국에서 통하는 생생 초등영어"를 보고 진짜 반가웠던 기억이 있어요..^^
이런 엄마의 맘을 아는지..이 책을 아이가 참 좋아하고요.. 즐겨 읽네요.
아이가 영어 학원을 따로 다니지 않아서..
참 시간이 많아요..
그래서 그 시간을 책으로 읽고 있는데..
한번씩 읽어보라고 권하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이 책은.. 학교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차례, 차례로 담아서 책이 만들어 졌어요.
그래서 아이랑 함께 학교이야기도 자연스레 해볼 수 있고,
저는 특히 김밥 싸는 장면에서..
아이가 엄마의 노고도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졌던거 같아요..ㅎㅎ
요즘은 좋은 책이 참 많아요.
그 중에서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을 찾아주는거~
이게 제일 중요한거 같구요.
개인적으로 1박2일 보면서.. 브런치 이야기가 나와서
아이가 제게 물어본적이 있어요. 솔직히 제가 그 때 제대로 된 답을 못해주었는데
이번에 이 책을 통해
답도 얻었답니다..ㅎㅎ
궁금한것들을 찾아 읽어보는 재미도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