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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 먼먼 나라 별별 동물 이야기 ㅣ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6
마르티나 바트슈투버 글.그림, 임정은 옮김 / 시공주니어 / 2011년 5월
평점 :




이 책은 지식 그림책이랍니다.
그림책이라.. 지식을 아이가 알아갈때.. 먼저 접근해 볼 수 있는 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그만큼,, 쉽게 접근할 수 있는데요..
책 제목이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이여서
책 제목에서 궁금증을 마구 유발 시켜주더라고요..^^
저도 궁금하구요.
그리고 읽어보니..
그렇구나.....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답니다.
내가 알고 있는 나라는 참 많지만,,
이렇게 많은 정보를 알고는 있지 않았던거 같아요.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이 책을 통해
나라의 이름만 아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를 만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읽다보니.. 재미도 있구요.
무엇보다,, 세계 여러 나라를 나라 이름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이제 ,, 지식으로 알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그런 기분이 들었던거 같구,,
책 제목이 왜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인지도 알게된거 같아요~
우리 아들녀석도..즐겨보는 책이 되었어요.
제가 "낙타"하면 "낙타"하면서..
마치 도도리표처럼.. 따라 하는데..
제법 말도 따라하고,
이제는 말도 늘어서..
함께 책 속에서 동물 찾는 즐거움도 있거든요..
제법 잘하기도 하고요..ㅎㅎ
이렇게 어릴때 부터
아이가 즐겨 보는 책을 통해..
그 통로가 그림책이여서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될꺼 같고,
지식적..호기심도 마구마구 채워줄꺼 같습니다..~^^
그냥,,
가기고 노는 단계인 22개월 아들녀석에게..
이 책은 또 하나의 책 친구가 되어주는 책이랍니다.
요렇게 읽고, 가지고 놀고,,
들고 다니면서
책과 친구 되는 경험을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와 함께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