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이 사라지고 있다 - 꿀벌이 전하는 지구 환경 보고서 ㅣ 지식 보물창고 2
로리 그리핀 번스 지음, 엘런 해러사이모위츠 사진, 정현상 옮김 / 보물창고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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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책 속에서,,
벌이 사라지면 지구가 멸망한다는 말을 한 아인슈타인의 글이 기억납니다~
그때.. 그 책을 읽으면서.. 벌이 사라지는 일이 실제로 지구상에서 존재할까?라고 생각했는데..
책 제목에서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라는 제목을 보고,,
그때의 아인슈타인의 말이 기억나서~ 한번 책을 집어서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어.. 그런데.. 이 책에서도
꿀벌이 사라지면 우리 인간도 사라진다는 말이 적혀 있는거에요.
아~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것일까?^^가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바로 그 글이 이 책에서도 실려있네요.
읽다보니 공감이 가는 것이.. 벌 같은 꽃가루 매개자가 없으면 곡식이나 과일이 열매를 맺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니..
공감이 가더라고요.. 그제서야 이해도 되고요..^^

인간은 지구에서 살아가는 먹이사슬에서 제일 꼭대기에 있고, 그렇다 보니.. 인간의 편리에 의한, 인간에 의해, 인간의 욕심에 의해 자행되는 것들이 많아요.
그래서 요즘,, 지구 환경에 대한 이야길 참 많이들 하고,, 또 실제로 우리가 눈으로 보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꿀벌이 사라지도록 한것일까요?
그것이 바로,, 인간만 생각한 행동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하니.
참 놀라울 따릅니다.


우리는 막연하게..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지라고만 말로만 이야기 한것은 아닐까요?
지구에 살아가는 생명체들 중에..
우리 인간으로 인해..지금 이순간도 피해를 보고, 멸종하는 것들이 있을꺼라는 생각에 참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가 지켜야 할 지구는..
우리가 잠시 살고 떠나는 곳임을..
우리가 지켜야 할 곳임을..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면서.. 바라볼 줄 아는 힘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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