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죽은 나무가 다시 살아났어요 ㅣ 아이과학
김동광 글, 정순임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4월
평점 :
품절
죽은 나무가 다시 살아났어요를 읽으면서 요즘 처럼 자연에 대한 관심을 기울일때.. 읽어보면 딱 좋은 그림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아이도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이 관심이 한번이 아닌 앞으로 계속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그리고 이런 그림책은 어릴때 부터 읽어보면 딱 좋을꺼 같아요. 왜냐하면 환경을 살리는 일은..어린시절부터 해야지 커서도 어른이 되어서도 할꺼 같아요. 우리가 어린시절 엄마가 새주던 김치찌개가 생각나듯이.. 어린시절..환경에 대한 관심은 어른이 되어서도 실천으로, 행동으로 움직일꺼 같아서랍니다.
죽은 나무가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는데..실제로 다시 살아나는 것은 우리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죽음에 대해서..생각해본적 있나요?
아직 우리 아이에겐 가까운 사람의 죽음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에..생명체의 죽음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졌던거 같습니다.
우리는 살고 있고, 앞으로도 살것입니다.
그런데 생명체가 태어나면,, 생명체가 죽는것도 있는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생태계인거 같아요. 이런 것들을 그림책에서 이야기 해볼 수 있다니..놀랍습니다.^^
자연은,, 수많은 생물이 마치 그물망처럼 얽혀 있는 복잡한 체계로 끊임없이 순환한다는 말에.. "맞어.."하고 동감을 했고, 순간 고개가 끄덕여 지더라고요.
자연이 살아가는 숲에서의 생활,,, 일상은 어떨까요?
죽은 나무가 다시 살아났어요를 통해.. 알아보면서 생태계에 대해 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