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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도와주는 비교사전
이안 그레이엄 지음, 오지현 옮김, 마크 버진 그림 / 키다리 / 2011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공부 도와주는 비교사전?이란 책 제목을 보고..
요거..참 공부에 도움 되겠다..라는 생각에., 읽어보게된 책이랍니다.
무엇보다.. 양장본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선뜩 집어서 읽어보기에 딱 좋을꺼 같고,
그래서 은근히~~ 아이가 공부하는 책상 책꽃이..에 꽃아두었답니다.^^
왜냐하면 아이 눈에 잘 보이라고요..ㅋㅋ
공부를 하다보면 정말 공부할때 도움 받고 싶은 것들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딸아이랑 공부할때..
아..~ 이래서 백과를 구입하는구나 싶을때가 있는데..
이번에 키다리에서 새로 나온 공부 도와주는 비교사전을 보고..
사전 필요없이 바로바로... 궁금할때 찾아보면 되겠다 싶었던 책이랍니다.^^
요즘 우리 아들이 궁금하는 사물..동물,,들..~을 찾아보고..
아이랑 같이 "나비 요기 있네"하면서 찾아보기도 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물고기"도 찾아보면서
한참 궁금한것들이 많은.. 둘째 아이의 호기심 충족을 시켜 주었고,
큰 아이는초등학교 4학년인데..
화석을 찾아서라던가..
과학 관련된 과목을 공부 도와주는 비교사전를 통해 찾아볼 수 있어서 더없이 좋았답니다.
그 이유는.~
딸아이가 과학을 어려워 해서요..^^조금더 친근하게 다가가게 해주고 싶었거든요..ㅎㅎ
또 파리를 가보고 싶다고 하고,
요즘 한참.. 아이가 좋아하는 바비 dvd에 배경에 파리 애펠탑이 나오는데..
공부 도와주는 비교사전에서 에펠타워를 보면서
지식을 쑥쑥 쌓은 그런 경험도 하지 않았나 싶어요.
공부 도와주는 비교사전는..
아이가 궁금한꺼리들이 있으면
찾아보고 재미있어 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럼으로써..
공부 재미도 느낄꺼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