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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년 우리 도읍지 ㅣ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15
우리누리 지음 / 주니어중앙 / 2011년 2월
평점 :
이번에 개정되어 나온 오천년 우리 도읍지는.. 아이에게 책 읽는 즐거움 plus 역사를 알게 해주는 그런 시간을 가진거 같습니다.
너무 반갑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초등 4학년이 되는데요..
이제 슬슬 역사를 좀 더 즐겁고,, 재미나게 접할 수 있는것이 무엇이 있는가에 대해서 살펴보게 되고,,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고요.
아이가 커가면서..아이의 눈높이 만큼,, 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책에 대한 정보도 많아지는거 같아요.
왜냐하면 아이한테 역사를 접해주리라 생각하니까..
이번에 개정된.. 오천년 우리 도읍지가 눈에 들어오고,,^^ 그래서 접하게 되었답니다~
오천년 우리 도읍지를 소개할까요?
제일 처음 눈에 들어 오는것은 오십빛깔 우리것 우리 얘기 시리즈 도서랍니다.
이번에 개정되었구요..
어떤 이야기길래..
개정까지 되었을까?^^ 내심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워낙 스태디 책이기도 했고, 아이가 다니는 학교의 필독도서이기도 해서 그전에 접했던 도서인데..
개정이 되어 이번에 새로 나왔더라고요.
이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인정 받은 책이라는 사실에요~^^
아이랑 함게 커가면서.. 아이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읽어줄때..
또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책 읽을때..
그 모습이 어찌나 이뻐보이는지요.
이제 곧 학교에 가겠지요. 그럼 학교 교과서에서 역사를 배울테고,,
꼭 사회 과목아니더라도 어느 과목이든지 간에.. 곳곳에서 나오는거 같아요... 역사는 말이죠.
그만큼 아이들이 알아야 하는 부분인데요.
어릴때 부터 이렇게 개정된 책으로 읽는 아이들은 그대로.. 배경지식이 되어서
학교에서 공부할때도 재미날것이고,
재미난 이야기로 접하는 역사는 더이상 어려운 역사가 아닌 찾아보는 역사책이 되어줄꺼 같아요.
오십빛깔 우리것 우리 얘기로 시작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