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다스린 법, 백성을 위한 제도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8
우리누리 지음, 이상미 그림 / 주니어중앙 / 2010년 11월
평점 :
품절


나라를 다스리려면 백성을 위한 제도가 있어야 하는것은 필수인데요.
이런 법은 또 어떤것이 있을지..
역사책을 읽으면 늘 궁금했는데
이번에 우리 조상들의 법과 제도 이야길 읽으면서
우리 조상은 법과 제도에도 우리 인간을 소중히 여기고
또 백성을 소중히 여겼구나를 알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제도도 있었고,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제도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나라를 다스린 법, 백성을 위한 제도에서는
진대법, 화랑도, 골품제도, 화백 회의, 노비 제도,
과거제도, 신문고 제도, 봉수 제도, 대동법,  균역법을 소개했는데요.
마침,, 우리딸 이번달에 보는 사회 기말 고사 범위중에
옛날 교통 수단에 대해서 공부했는데
이 책에 봉수제도가 나오는거에요.
딸아이에게 이야기 해주니.. 아이도 내심.. "봉수 제도? 엄마 내가
설명해 줄까?" 하면서 반기더라고요.^^

또,,
얼마전에 끝난 동이를 통해 숙종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진 
딸아이가 숙종에 대해 공부하다가 대동법에 대해서도 알게되었는데
세금을 쌀로 내는것으로 알고 있던 대동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된거 같아요.^^


이렇게
나라를 다스린 법, 백성을 위한 제도를 통해서 
우리 옛 조상들의 삶을 들여다 보고,
같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라법도 알아보면서 우리 조상들의 법도 알아보고요~
그림이 선명하고 이쁘네요.
아이가 좋아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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