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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였다 뗐다 헝겊 스티커북 : 한글놀이 ㅣ 붙였다 뗐다 헝겊 스티커북 1
대한교과서 유아교육 연구소 지음 / 아이즐북스 / 2009년 4월
평점 :
품절

헝겊 스티커북이란 이름 만드로도..
이 책은 점수 100점 만점에 100점을 주고 싶습니다~~
넘 좋아요..ㅎㅎ
울딸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정말로 좋은 책이잖아요..
그야말로 푹식푹신한 헝겊스티커로 재미있는 한글놀이를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 이만할때 한참 엄마들이 아이들 오감놀이에 신경을 쓰는데..
이런 점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붙였다 뗐다 하면서 한글을 저절로 뗄 수 있는 놀이감이 아닌가 싶어요.
공부는 이렇게 재미가 있어야 하는것이겠지요..
어떻게 하면 공부가 재미있을까요?
좋은 교재나 교구를 찾아봐야 할꺼 같아요.
이럴때.. 붙였다 뗐다 헝겊 스티커북은 점수를 왕창,,왕창,, 주고 싶습니다.ㅋㅋ
아이가 놀면서 한글과 친해지니
저 유명한 한글학습지보다 전 아이즐에서 새로 나온 <붙였다 뗐다 헝겊 스티커북>으로 놀다 보면
아이가 저절로 한글과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지 않나 싶거든요..^^
사실,,
엄마도 탐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구요..
기역 하면서 공도 읽어보고 정확한 사물로 사진이 옆에 있어서 아이도 정확하게 한글 공부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뜯었다 붙였다 하면서 가지고 놀면서,,
한글과 친해지고,,
또 척척 붙는 매직 스티커가 있어서 아이들이 더 신나하고,
자기가 뭔갈 해냈다는 자신감도 생기는거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