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평화를 배운다 - 미래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아이세움 배움터 25
마르크 포티에 외 지음, 홍세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9년 1월
평점 :
절판


"우리는 평화를 배운다"라는 책 제목은 평화를 배워야 하는, 그런 환경에 살아가는 우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나라가 전쟁이 많았던 나라이고,

기억나는 전쟁중에도 우리 엄마,아빠가 우리 아이만할때, 또 할아버지, 할머니가 젊은이였을때 6.25란 전쟁을 겪었고

그 영향으로 아직도 분단의 아픔에서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요.

 

그리고 tv를 키면 뉴스에서 전쟁으로 죽어가는 많은 사람들을 봅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그 사람들이 몰라서가 아닐텐데 정말 안타까움 마음이 들었고, 특히 아무 이유없이 죽어가거나, 굶주림에 아이들이 뼈만 앙상한 모습을 볼때마다 꼭 내 일처럼 마음이 아프고, 어떻게 하든 전쟁을 막았으면 하는 마음이 저절로 들곤 하지요.

만약 지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전쟁이나 또는 악행들이 사람들이 평화를 몰라서였다면... 어떨까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지금 한참 자라고 있는 아이들은 꼭 읽어보야할 도서가 아닌가 생각해요.

우리가 평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도 이 책을 통해서 읽을 수 있고,

사진으로 또 만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에서 많은 사람들이 지구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될꺼 같아요.

무엇보다, 어린시절의 한편의 좋은 책 한권으로 평화에 대한 옮바른 생각을 심어줄 책 한권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엄마 입장에서 너무나 반가웠던 책이기도 했답니다.

 

우리는 지금 너무나 급변하는 사회에서 살고 있고, 지구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평화의 중요한 또한 중요함을 많은 사람들이 같이 인식하고 살아가고, 실제로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인들이 봉사를 하는 장면을 보기도 합니다.

그 것은 바로 평화를 위한 실천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바로 이 책을 통해서 평화를 위한 실천의 다양함을 배워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아이들이 커서 어른이 되었을때 평화를 위해 실천하는 어른이 되어서 지구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평화를 실천하는 사람이 되길 바래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