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법 도형박사 2단계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08년 1월
평점 :
절판


아이랑 매일 한장씩 꾸준히 풀었는데.. 아이 스스로도 만족하더라고요.

제가 도형박사와 계산박사를 선택한 이유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니까 우리가 기존에 배웠던 산수가 아니라

수학과 수학익힘 으로 나눠져서

생각하는 수학으로 바뀌었더라고요.

1학년 1학기때는 그냥 기본 실력으로 수학 시간을 보냈다면

2학기땐

아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자 싶어서

도형박사와 계산박사를 선택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수학은 아이스스로 공부하는 수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자기주도 학습이라는 말처럼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려주지 않으면

아이가 나중에 고학년이 되었을때 공부의 재미를 붙혀주지 못할꺼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도형박사와 계산박사를 하루에 한장씩 풀게 했습니다.

많이 하면 아이가 질릴꺼 같아서..^^

 

그랬더니 도형박사, 계산박사 2권을 푸는데

꼬박 2달이 걸렸습니다.

매일 한장씩 공부했거든요~~~

 

우리 아이는 이번 경험을 통해서 수학의 자신감이 생겼을꺼 같아요.

실제로 매일 한장씩 꾸준히 풀어서 인지

아이가 학교에서 단원평가를 받아오는데

수학과목은 100점을 받았습니다.^^

 

모두 도형박사, 계산박사 덕분이지요.

 

그래서 앞으로도 욕심내지 않고 하루에 한장씩 풀려고요.

 

이번 겨울방학때는 3단계를 사서 풀어볼려고 합니다...

수학 자신감이 붙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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