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다락방 2 - 실천편 - 부의 격차보다 무서운 꿈의 격차
이지성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어떤 일이든지 실천이 제일 중요한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나 저도 아이를 키우면서 실천의 중요함을 느끼곤 하는데요.

엄마가, 아빠가 제대로 실천하지  않으면서 아이한테만 이거해라, 저거해라 할 수는 없기 때문이랍니다.

그런데 요즘 조금 나태했던거 같아요. 그럴때 이 책을 또 읽으면 정신을 차릴 수 있는 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아이랑 같이 산책을 자주 갑니다.

산책이라고 해봤자 동네 한바퀴 도는 것이랍니다. 그런데요. 그때 저는 아이에게 아이의 미래를 이야기 해주곤 합니다.

뭐 거창한것은 아니고 "너의 10년후의 미래, 너의 20년후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곤 합니다.

아직 어린 아이에게 이런 이야기가 확 와닿지는 않을꺼에요. 그래도 자꾸 이야기를 하는것은 아마도 제가 이 책

"꿈꾸는 다락방 2 실천편"을 만나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꿈꾸는 미래를 내 머리속으로 상상해 보고, 내 미래를 꿈꾸다 보니 어느새 내 모습이 내가 꿈꾸는 모습이 되어있더라...

이렇게..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곤 하거든요..^^

 

사실 부의 격차보다 무서운 꿈의 격차라는 말처럼

돈이라는 것은 단순히 숫자에 불과 할 수 있어요.

옛말에도 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지 고기를 잡아서 아이 앞에 주는 것이 아니라고 했던 말처럼

제가 돈이 많이서 돈을 물려주는 것이 아이에게는 현재에 좋을 수 있으나

결국 손이란 쓰고 마는 것이지만,

꿈을 물려주면 아이는 스스로 자신의 꿈을 위해서 한걸음 나갈 수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요즘,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로 꿈꾸는 다락방이 왜 중요한지 알 수 있었답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 했던 우리들에게도 유명한 유명인 3분의 이야기가 들어 있는데요.

그 이야기는 아이에게도 이야기 하면서 일단 우리가 볼 수 있는 분들이 어떻게 해서 지금 이자리에 올 수 있었는가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랍니다.

 

특히 저는 노력과 성공은 별 상관이 없다는 글에서 제가 알고 있던 상식이랄까?그런것을 깨드린 책이 아니였나 싶어요.

노력을 해야 성공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마음속으로의 큰 꿈.. 그 꿈이 결국은 대통령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는 이야기에서 정말 많이 배웠답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미래의 너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노력하라고 이야기 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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