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으로 숑숑 1 : 고조선으로 빨려들다 - 고조선 편 역사 속으로 숑숑 시리즈 1
이문영 지음, 아메바피쉬 그림 / 토토북 / 2008년 8월
평점 :
절판


언제나 그렇지만 역사 이야기는 너무나 재미가 납니다.
우리아이가 한국사를 좋아해서 옆에서 같이 읽다보니 저도 한국사에 관심이 높아졌어요.
책을 읽으면서.."어..이거 내가 읽었던 내용이잖아!" 싶으니까 더 재미나게 느껴지고 몰입하면서 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된 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딸아이랑 함께 책을 읽곤 하는데..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시간이 갔나 싶을 정도로 재미나게 읽었던 책이 바로 이 책이였어요.^^

역사 속으로 숑숑은 역사 속으로 들어가서 그때의 그 사건으로 들어가서 같이 주인공들과 호흡하고, 주인공을 돕는 그런 구조를 띠고 있답니다.
어제 아이랑 같이 연극을 보러 갔다가 바로 옆에 농협에서 하는 전시회가 있더라고요. 그곳에서 신석기, 철기 시대를 보면서 토기를 보면서 역사 속으로 숑숑 고조선 편이 생각났어요. 딸아이에게 열심히 설명도 해주었는데..^^ 아이가 나중에 기억하면 좋겠네요.

역사 속으로 숑숑은 딸아이랑 함께 읽으면 좋을 책 같고,
또한 선물해주어도 좋을꺼 같아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만든 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특히 고조선의 이야기는 우리 나라의 시작이 나라라서 그런가 더 재미나게 읽었던 책이에요

또 그림이 선명하고 재미나더라고요..^^ 그 시대를 잘 표현 해주어야 한다고 해야 하나..
리아, 리아의 동생 지아가 우연히 항아를 만나면서 책방아저씨랑 떠나는 고조선 여행기 랍니다.
구조때문이지 내가 떠나는 여행처럼 재미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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