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미소 - 허연 시인과 함께 읽는 세계시인선
허연 지음 / 민음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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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열고 두터운 이불을 끌어안으며 리드미컬하게 시인의 시인들을 만날 수 있었다. 다 읽은 이 시간. 밖을 내다보면 별이 먹먹한 하늘에 총총 걸려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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