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깨어난 자 붓다 푸른숲 비오스(Prun Soop Bios) 1
카렌 암스트롱 지음, 정영목 옮김 / 푸른숲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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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괴로움을 감추었던 베일이 찢어지자, 우주는 고통과 무의미만으로 지어진 감옥처럼 보였다. ˝얼마나 숨 막히고 답답한가!˝ 고타마는 소리쳤다. 그는 침대에서 나와, 그날 밤에 바로 ‘떠나기로‘ 결심했다. p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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