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줘 우리를, 우리 지닌 것으로
어맨다 고먼 지음, 정은귀 옮김 / 은행나무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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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에서 축시를 읽은 시인.
어맨다 고먼.
그녀의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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