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토어 밀리언셀러 클럽 138
벤틀리 리틀 지음, 송경아 옮김 / 황금가지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약간 과장된 감이 없지는 않지만, 자본주의가 삶을 잠식해 들어가는 모습을 섬뜩하게 잘 표현했다. 재미도 있었고 나쁘지 않았는데, 후반부 전개가 좀 뭐지? 스러웠다. 번역도 여기저기 어색했다. 이분 번역과 내가 안 맞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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