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 영원히 계속되면
누마타 마호카루 지음, 민경욱 옮김 / 블루엘리펀트 / 2012년 5월
평점 :
절판


이야미스의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확실히 충격적이고 뒤끝이 씁쓸하지만 이야기 자체는 잘 쓰인 편이에요. 몰입감도 있고, 심리묘사도 좋고요. 인간의 어두운 면을 잘 표현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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