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인터넷서점은 알라딘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도 제일 친절하고 인문학 쪽의 책도 많이 구비되어 있고 강연이나 행사도 좋아서 종종 참여한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 주욱 계속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