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적 불행 - 행복한 부모가 되기 위한 마음의 치유
마사 하이네만 피퍼.윌리엄 피퍼 지음, 김미정 옮김 / 푸른육아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오, 이거 설득력 있는데요? 지금까지의 인지 방식이 잘못되어 있었다면 그 틀을 깨야죠. 물론 많이 힘들어서 예전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겠지만,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올해 읽은 심리학 책 십여 권 중에 가장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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