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데트의 모험 5
권교정 지음 / 씨엔씨레볼루션 / 2009년 4월
평점 :
품절


권교정씨 작품 중에서는 디오티마랑 헬무트를 막상막하로 좋아한다.디오티마는 일단 sf니까;;;물론 진화하는 영혼이란 소재나 인물들도 맘에 들지만.헬무트는 작가 필생의 역작임이 드러나고,일단 재밌잖아! 대체 몇년째  연중인거야 ㅠㅠ

청년 데트의 모험은 세번째로 순위가 올라갈 듯하다.1권을 무척 재미있게 읽어서,엄청 기대하고 2,3,4권을 와르르 주문했는데 주인공이 완전 바뀌어서 급 실망.원래 데트같은 주인공 스타일을 안좋아한다;;; 옆의 인물들도 영 취향 아미고.1권의 라자루스네 이야기 외전으로 언제 안 나오나;;;   그리고 나서 <왕과 처녀>를 읽었다.그 순서로 보니 더 재미있더만.왕과 처녀가 먼저 나오긴 했지만.

요새 권교정씨 심상찮다.디오티마랑 데트 2개나 연재하다니..나로써야 기쁘다.디오티마는 구간도 있지만 신간도 사버렸고,3권의 내용이 의외로 내가 못봤던 거라서 대감동! 구간만 보신 분들 신간 3권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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