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병약한 도련님과 그를 돌보는 요괴 행수들의 캐릭터는 사랑스럽지만,재미라는 면에서는 글쎄.
요괴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이마 이치코의 백귀야행보다는 덜 무섭고,추리적 요소가 약하게 있고,귀엽고 사랑스런 이야기이지만 딱히 흡입력이 있진 않다.한번 시간날때 쓰윽 가볍게 읽기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