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코지 미스터리(일상속에서 일어나는 작은 수수께끼들을 풀어내는 것)이다.원래 코지 미스터리를 즐기지 않는 터라 별로 취향은 아니었다.퇴직한 뒤에 작은 탐정사무소를 개업한 중년 신사와 그의 조수로 찾아온 앨리스란 처녀?가 사건을 해결해 내는 단편집.트릭 자체도 별나지 않고 그냥 소소한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