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브 디거 밀리언셀러 클럽 66
다카노 가즈아키 지음, 전새롬 옮김 / 황금가지 / 2007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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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에 술술 읽기엔 제격인데,별로 남는게 없다;;
주인공은 몇 번의 전과 끝에 골수기증이란 착한 일을 해 보고 개과천선하려는 범죄자다.그런데 골수기증 하루 전에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수배되고, 

무사히 병원으로 가 골수기증을 하기 위해 경찰과 그를 쫓는 진짜 범인과 정체모를 사교 집단에게서 하루 종일 도망치는데,그 도망의 기록과 서서히 밝혀지는 연쇄살인의 미스터리가 이 책의 핵심이다.

전체적으로 아주 술술 읽힌다.한 시간만에 다 봐버렸을 정도.이야기 전개가 빠르고 허투른 데가 별로 없다.그냥 이야기만 주욱 따라갸면,속도감 있게 이야기가 전개되고 미스터리도 밝혀진다.재미있게 하룻밤을 보내는 데는 딱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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