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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짝 마, 과학수사!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16
박기원 지음, 김잔디 그림, 구본철 감수 / 동아출판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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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짝 마, 과학 수사!



한 가지 주제로 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을 연결하여 '융합 지식'을 꽉 잡은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는 과학 원리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우리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 주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해요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에서 우리 아이가 고른 책은 꼼짝 마, 과학 수사예요
​​아이가 책을 학교에 가지고 가서 읽기도 했는데 반 아이들이 책의 그림과 사진을 보더니

관심을 보이며 한참을 같이 봤다고 하네요
​이처럼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 속에서 주인공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완전한 융합 지식을 만날 수 있답니다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는 증거를 놓치면 안 돼!, 정확한 계산이 필요해,

첨단 도구와 기술을 사용해, 과학 수사 요원이 될 거야로 되어 있어요

 

 

1장 증거를 놓치면 안 돼!- 과학) 사람의 몸



 과학 수사 요원을 꿈꾸는 어린이 탐정단 똑똑이, 씩씩이, 꼼꼼이가 과학 수사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과학 수사의 대가인 셜록 홈스 박사님을 찾아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홈스 박사님은 과학 수사와 관련된 융합 지식(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을 차근차근 알려 주지요
현재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생화학부장이신 박기원님의 생생한 글로 과학수사의 현장을 보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범죄는 사람이 저지르기 때문에 사람의 몸을 잘 살펴야 해요

사건이 발생한 현장에서 사람의 몸에서 나오는 많은 것들이 과학 수사에서 중요한 증거물이 되지요

 

 

 


뼈와 폐, 똥과 오줌, 침이나 콧물, 머리카락 등 모두 증거물이 될 수 있어요

 

 

 

 

 

 

과학수사에서 어떻게 증거가 되는지 알려주고 우리 몸의 뼈, 호흡기관, 음식물의 소화 과정, 눈의 구조 등 
사람의 몸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2장 정확한 계산이 필요해- 수학) 증거가 되는 시간과 증거물의 수

 

 

 

 


과학수사에서 왜 수학이 필요할까 싶지만 죽은 사람의 체온으로 죽은 시간을 계산하고 유전자형 확률 계산,

범인이 범행 현장에 머무른 시간 동안 빠지는 머리카락 수 계산 등 과학수사에서 수학은 중요한 부분이지요
범죄 현장에서 증거를 찾아낼 때도 수학이 필요하다는 알게 되어 수학을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그와 함께 혈액의 순환, 여러 가지 세포 등 우리 몸에 대해 더 배울 수 있어요

 

3장 첨단 도구와 기술을 사용해- 기술과학) 과학 수사 도구와 기술

 

 

 

 

 

과학 수사에 필요한 기초 도구인 현미경부터 자국을 채취하는 도구, 유전자 분석 기술, 거짓말 탐지기, CCTV  등

첨단 도구와 기술을 통해 범인을 알아내는 방법도 알 수 있어요​

 

 

여러 가지 모소피 무늬, 흙이나 눈밭에 남은 신발 자국 본 뜨는 방법, 유전자 분석 과정,

여러 가지 미세 증거물을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이렇게 풍부한 사진 자료,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으로 흥미롭게 융합 지식을 익힐 수 있어요

 

4장 과학 수사 요원이 될 거야- 인문예술) 과학 수사를 하는 사람들

 


 

 

 

과학 수사를 하는 곳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하는 일 등을 알아보고

범죄 사건 현장을 세트장에서 과학 수사 요원이 되어 직접 사건을 조사해 보기도 해요
마치 내가 과학 수사대가 되어 수사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요
어린이 탐정단 과학 수사를 하기 위해서는 아는 만큼 보이기 때문에 
과학 수사의 기초가 되는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고 생각과 커다란 꿈을 품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홈스의 수사 일보에 조선 시대에도 과학수사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STEAM 쏙 교과 쏙이 있어 질문과 답으로 읽어보면서 

배웠던 내용을 다시 정리할 수 있어요​
또 초등 교과와 연계되어있어 과학은 물론 수학, 사회 학습에도 도움이 돼요

 

 

핵심 용어가 있어 과학 수사 용어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어요

과학수사에는 어떤 원리가 이용되는지, 사건 현장에서 찾은 증거물부터 범인을 찾는 방법까지
생생한 과학 수사현장을 경험하고 온 느낌이네요
어린이는 물론 어른이 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저도 점점 빠져들면서 단숨에 끝까지 다 읽게 되더라고요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시리즈의 다른 책도 읽고 싶어지네요
​​
융합 지식을 쉽게 받아들이는 비법은 한 가지 주제로 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을
연결하여 이해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궁금한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수학, 예술, 인문, 기술, 공학 지식들을
융합적으로 구성한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정말 몇 번을 두고두고 볼 책이라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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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일어날 시간이야!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7
지호진 지음, 구본철 감수 / 동아출판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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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가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으악, 일어날 시간이야!를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꼼짝 마, 과학 수사! 도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이 책도 무척 흥미롭게 보고 있어요

사실 끝까지 다 읽긴 했는데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어 읽고 또 읽고 있답니다



 

 

초등추천과학교재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으악, 일어날 시간이야!

 

 


<으악, 일어날 시간이야!>는 4장으로 나눠 '시간의 원리 속으로, 시계 발전의 역사와 함께,

숫자를 품은 시간을 따라, 숨어 있는 시계를 찾아'로 되어 있어요


 

 


먼저 1장에서는 '시간의 원리 속으로'라는 주제로
아침마다 시계의 알람 소리에 괴로워하는 이 책의 주인공 시완이가 등장합니다

시완이는 일어나기 싫어하며 시간이 멈춰 늦게 일어나고, 아침에 학교에 가지 않고,

또 학원도 안 가고 친구들과 계속 놀고,

하루 종일 컴퓨터 게임만 했으면 하는 즐거운 상상을 하게 돼요

그러던 어느 날 영국, 이집트, 바티칸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흥미진진한 시간과 시계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융합과학이라 하면 참 어렵게 느껴지는데 주인공이 펼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융합 지식을 접할 수 있어요

 

 


영국의 월트셔 솔즈베리 평원에 있는 독특한 구조물 스톤헨지를 관찰하면서

시계가 없던 옛날에 살던 사람들은 주기적으로 되풀이되는 태양, 달 등 자연 현상을 통해

하지와 동지 등 시간의 개념을 갖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지구의 자전으로 햇빛을 받는 지역은 낮이 되고 햇빛을 받지 못하는 지역은 밤이 되며

지구의 남극과 북극을 연결한 자전축이 약 23.5도 기울어진 채로 태양 주위를 돌기 때문에

지구에서 지역마다 햇빛을 받는 양이 달라지면서 계절이 생기게 됩니다

태양이 높이 떠 햇빛이 많이 비추는 때는 여름이 되고

햇빛이 비스듬히 퍼져 적게 비추는 때는 겨울이라는 것도 알게 됐어요


이 외에도 태양뿐만 아니라 달의 움직임과 달의 모양으로 시간을 알 수 있었고

지구가 태양 주위를 공전하면서 스스로 도는 자전도 하기 때문에

시차가 생긴다는 것도 자세히 나와 있어요

 

 

 
 


2장에서는 '시계 발전의 역사와 함께'라는 대한 주제로

오벨리스크라는 건축물이 있는 이집트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돼요

태양의 움직임에 따라 이동하는 오벨리스크의 그림자를 보고 시간을 알게 되었으며

옛날부터 사람들이 시간을 재는 기구와 시간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시간의 재는 장치 중에서 인간이 제일 먼저 이용한 것은 해시계인데요

우리나라도 조선 세종대왕 때 만들어진 앙부일구가 있죠

아이는 한국사 시간에 배웠던 내용이라고 더 관심 있게 보더라고요ㅎ

 

 


옛날 사람들은 비가 오는 날이나 흐린 날에 태양이 뜨고 지는 것과 상관없이

항상 사용할 수 있는 물시계를 만들었어요

우리나라도 장영실이 스스로 종을 쳐서 시각을 알리는 물시계, 자격루를 만들었어요

 

 


요즘은 정말 휴대 전화나 컴퓨터 등으로 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시계를 덜 찾게 되면서

시계 기술자들은 달력 기능, 세계 다른 도시의 시간을 보여주는 기능,

물속에서도 제 기능을 하는 시계 등 여러 가지 기능을 넣기 시작하면서 시계가 많이 발전했어요

우리 아이도 시계에 대한 관심이 많아 어렸을 때 아날로그 시계를 사줬지만

시계는 볼 줄 알아도 시간에 대한 개념은 별로 없어 활용을 못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이제부터 계속 차고 다닌다고 해서 A/S를 맡겼답니다 ㅎ


 

 

 

 

 

 

중간중간 시완이의 상식 수첩이 있어 알고 있어야 하는 상식을 잘 정리해놨어요

'시각과 시간 구별하기'에 대해 나오는데 정확하게 구별해서 쓰시나요?

사람들이 무심결에 '약속 시간 꼭 지켜'나 '출발 시간, 지금 시간은~' 등

시각과 시간을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시각(時刻)과 시간(時間)의 뜻은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고

아이에게도 구별하는 법을 가르쳐 주긴 했는데

저 또한 잘못 사용할 때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ㅋㅋ^^;


 

 

 

 


각 장이 끝날 때마다 STEAM 쏙 교과 쏙이 있어 질문과 답을 읽어보면서 
책에서 읽었던 내용을 다시 정리할 수 있어요
초등 교과와 연계하여 중요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 과학은 물론 수학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으악, 일어날 시간이다!>는 3학년에서 5학년의 내용이 들어있어
1학년인 우리 아이가 아직 잘 이해 못 하는 부분이 조금 많이 있었다고 해요
그래도 재미있어해서 두고두고 읽어 보고, 다시 읽어 볼 생각이에요

 



마지막에는 본문에 나온 핵심 용어가 있어 다시 읽어보며

과학 상식을 늘릴 수 있어요


<으악, 일어날 시간이다!>은 기원전부터 현재의 시계가 만들어지기까지의 내용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는데요

시간의 원리에서 생물이 품은 숨은 시계까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를

재미있는 만화나 삽화로 이해를 도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틈만 나는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의

다른 책도 하나하나 다 읽어보게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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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세마디 영어 11 : 책 읽을 시간 - It’s story time! 기적의 세마디 영어 11
박현영 지음 / 길벗스쿨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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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엄마와 아이가 서로 주고받는 대화식 놀이학습을 할 수 있어 좋아요
아이도 일상생활이 주제이다 보니 재미있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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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세마디 영어 11 : 책 읽을 시간 - It’s story time! 기적의 세마디 영어 11
박현영 지음 / 길벗스쿨 / 2018년 7월
평점 :
절판


 

 

 

우리 둘째 아이 영어 노출을 위해 믿을 수 있는 저자, 외국어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야심작!

<기적의 세마디 영어>로 준비했어요
유아 외국어 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작품이라 더욱 기대됐어요
기적의 세마디 영어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회화 그림책인데
책이 보자마자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가 서로 자기 책이라고 싸우더라고요 ㅎ
그래서 첫째랑 둘째 같이 공부하기로 했답니다



 

짧고 강력한 세마디 영어!
외쳐! 외쳐! 신나게 외쳐!
엄마랑 아이랑 함께 쌍방향 학습!
동영상 CD로 재미 흥미가 두 배!

모든 언어 학습은 듣기부터이니 소리 노출이 중요하죠​
<기적의 세마디 영어>는 짧고 분명한 세 마디 영어를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고
챈트 리듬에 맞춰 외치기만 하면 누구라도 귀가 뻥~ 입이 빵 트이는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수퍼맘 박현영의 술술 터지는 생활영어 회화책
기적의 세마디 영어
11. 책 읽을 시간먼저 살펴볼게요



토킹펜을 활용해서 책 전체를 읽어주는 전체 파일 3가지,
본문 장면마다 문장을 반복해주는 페이지별 음원 4가지,
 총 7개의 음원을 들을 수 있어요


 

표지의 아이콘을 토킹펜으로 찍으면 본문에 실린 전체 문장을 연이어 들을 수 있어요
전체 영어 대화 이어 듣기, 전체 한영 대화 이어 듣기, 전체 한영 챈트 이어 듣기 중
문장 챈트 이어 듣기를 따라 외쳐봤어요 

둘째 아이가 더 많이 활용하고 있지만, 오늘은 첫째가 외쳐봤어요 ㅎ
외쳐! 외쳐! 크게 외쳐봐!! ♪♬
외쳐! 외쳐! 신나게 외쳐!! ♪♬

눈으로 읽는 게 아니라 반드시 큰 소리로 읽기, 즉 외치기를 해야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해요
기적의 세마디 영어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챈트로 신나는 소리 노출할 수 있어요 


 


본문에서는 4가지 버전의 음원 들을 수 있어요
토킹펜으로 영어 문장 또는 등장인물을 찍어 등장인물의 말소리를 들을 수 있고
한영 대화에서는 우리말-영어 순서로 들려주는 대화를 들을 수 있어요
문장 챈트에서는 두 번씩 들려주는 신나는 문장 챈트로 외칠 수 있어요



그리고 단어 챈트에서는 문장 속 단어의 뜻 알고 갈 수 있어요
소리 학습을 위해 챈트를 CM송과 같은 100~110BPM으로 특별 제작하여 기억 효과가 높고
 신나는 리듬과 박자를 따라 아이 스스로 즐겁게 부를 수 있어요



또 토킹펜으로 주변 사물을 찍어서 사물 명칭을 알고 갈 수 있어 추가적으로 어휘량도 상승해요
토킹펜으로 콕콕 찍어 어디서든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이렇게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반복할 수 있어 지루하지 않아요



책을 펴면 제일 먼저 등장인물의 소개가 나오는데 11권 '책 읽을 시간'에는 Mom과 Sophia가 나와요



 

기적의 세마디 영어 11 '책 읽을 시간'은 엄마가 읽어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눈물도 흘리고 배꼽 잡고 웃음도 터뜨려요

이야기책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꿈나라로 가는 내용이에요

 짧고 강력한 세마디 구성과 생활 영어 그림책이라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고

일상생활을 다른 주제로 공감이 잘 되어 금방 몰입할 수 있어요

 

 

 

 

그림 하나에 짧은 문장 한 줄이라 부담이 없어요
권당 40개씩 세마디 생활 영어가 들어있고 각각 음원이 있어요


엄마와 아이가 서로 한마디씩 주고받으며 대화식 놀이학습을 할 수 있어
더욱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요



책 뒤에는 엄마를 위한 가이드 '문장 살펴보기'가 있어 아이와 함께 볼 때 도움이 돼요



부록으로 CD에 MP3 파일 7종과 애니메이션 동영상이 들어있어
재미있게 반복 학습할 수 있어요
종이책으로 보던 그림들이 입을 벙긋거리며 살아 움직이는 동영상은
 아이의 눈과 귀를 집중하게 만들어요



11권 CD에 문제가 생겨 12권 '핸드폰은 이제 그만'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찍어봤어요
하단 단추 영어, 우리말, 자막, 챈트를 클릭하면 4가지 버전으로 시청 가능해요
책 학습 이후 동영상을 시청하며 반복 학습을 할 수 있어요


영상을 보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겁게 따라 외치는 반복 학습 기회로 활용할 수 있어요



기적의 세마디는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쌍둥이책이에요
요즘 첫째 아이가 중국어를 배우고 있어서 중국어 출간을 너무 반가워하네요
다음 번에는 11권 '책 읽을 시간'을 영어와 중국어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 드릴게요
일본어로도 출간 예정이라 하니 무척 기대되네요
이렇게 쌍둥이 책으로 여러 외국어를 어렵지 않게 동시에 노출할 수 있고
아이가 궁금해하면 다른 언어로 바로 바꿔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아요
내용이 똑같기 때문에 낯선 외국어도 문장의 의미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겠죠
 
<기적의 세마디 영어>는 총 12권인데 세트로 구매하면 위크북 12권도 함께 풀어볼 수 있어 더욱 좋아요
출간 이벤트로 기적의 세마디 영어와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출간 소식을 공유하고
댓글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분께 토킹펜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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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세마디 영어>는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간단한 세 마디 영어 표현으로
영어와 쉽게 친해질 수 있어요
엄마랑 말놀이하듯 즐겁게 외치기만 하면 끝!!
기적의 세마디 영어로 신나게 외치면서 우리 아이들 언어의 힘을 길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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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트보이의 참 쉬운 그리기놀이 (아이용 워크북 포함) - 선 세개로 시작하는 ‘우리 아이 첫 그리기 책’
최재광 지음 / 길벗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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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어렸을 때 색칠을 하기 시작하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더니

엄마나 아빠한테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그림을 그려주면 이건 자기가 원한 게 아니라며 못 그렸다고 울기도 하고요

그림 못 그리는 엄마한테는 참 난감한 일이었어요

이제 둘째가 색칠을 하기 시작했어요 언제 그림을 그려달라고 할지 모를 일이었는데

그림 초보 엄마를 위한 그리기 놀이 책 <펠트보이의 참 쉬운 그리기놀이>가

출간되었다는 기쁜 소식이 들려왔어요

 

 

 

<펠트보이의 참 쉬운 그리기놀이>는 책 속의 책으로 아이 혼자 그리는 워크북이 들어있어요

 

 

 

 

본권에 보면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128가지 그림이 난이도 별로 3단계로 나누어져 있어요

 

 

 

 

주제별과 가나다순으로 나눠져 나중에 찾아보기도 쉽게 되어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인 사람, 동물과 곤충, 탈것과 건물, 음식 등 모두 모아놨네요

 

 

 

 

이 책은 다양한 모양들을 도형으로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미리 선 잇기와 선 그리기를 해보고 도형 그리기를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1단계는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이용해 쉽게 그릴 수 있는 사과, 모자, 가방, 리본 등으로 시작해요

각 그림별로 '엄마가 알려주세요'가 있어 그림별로 좋은 팁을 알려주고 있어요

 

 

 

 

 

2단계에는 도형과 도형을 합쳐 응용도 하고 다양하게 그릴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이다 보니 엄마와 그리기 놀이를 하다 보면

집중력과 창의력이 쑥쑥 발달할 것 같아요

 

 

 

 

 

3단계는 더 다양하게 그릴 수 있는데 따라 그리기만 되는 128가지 그림 모두 그릴 수 있고

어느덧 꼬마 화가가 탄생이네요

 

 

 

본권은 그림 초보 엄마를 위한 책이었다면 이번에 처음 그림을 그리는 우리 아이를 위한 워크북이에요

 

 

 

 

워크북의 200% 활용법이 나와 있어요

완성된 그림을 미리 보고 따라 그리기, 빠진 곳 그리기, 반쪽 그리기가 있는데

처음 그림을 그리는 아이와 엄마는 아이 손을 감싸 쥐고 그리면 되니 걱정이 없겠어요

 

 

 

그리는 법이나 본 그림을 보고 싶으면 상단에 본권 그림의 페이지가 나와 있어 같이 볼 수 있어요

 

 

 

 

 

본권에서 그리는 순서를 배우고 워크북으로 직접 그림을 그려보면

그림 그리기가 더욱 쉬워질 것 같아요

 

 

 

 

그림을 다 그리고 색칠도 할 수 있어 색칠 공부도 되고요

색은 다양하게 칠해도 될 것 같아요

 

 

 

첫째 아이가 어렸을 때 비행기를 그려달라고 해서 어떻게 그려야 되나

참 난감했었는데 이제 쉽게 그릴 수 있겠어요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는 이 책을 보더니 서로 자기 책이라며 싸우더라고요

둘째 아이와 같이 활용해 보려고 했는데 그림 그리기에 관심이 있는 

첫째 아이가 이 책은 자기 책이라고 절대 양보를 안 하네요 

그러더니 책을 보며 동생에게 그림을 그려 보여주면서 한참을 놀고 있더라고요

바른 자세로 정식으로 그렸으면 이것보다는 더 잘 따라 그렸을 것 같은데

이 책만 있으면 엄마를 대신해 동생한테 좋은 선생님이 되어줄 수도 있겠는데요~ㅎ

 

 

우리 아이 첫 그리기 책 <펠트보이의 참 쉬운 그리기놀이>라면  

그림 초보 엄마도, 처음 그림을 그리는 아이도 쉽게 그리기 놀이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길벗으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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