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공룡 관찰 일기 ㅣ 바람지식그림책 3
나가사키 신고 지음, 박진영 옮김 / 천개의바람 / 2026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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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때 누구나 공룡을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다.

공룡은 이제 볼 수 없지만 분명 살아있었음에 틀림없고

그 규모는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아이가 어릴 때 공룡을 좋아해 너무나 많은 공룡 피규어를 갖고 있었는데

다시 그림책으로 만나보니 공룡은 이제 마음껏 상상할 수 있기 때문에

예쁘게 그려진 거 같다.

누가 봐도 아이가 그린 것 같은 공룡 그림은 다시 보면 엄청 계획적으로 그려진 것이 보인다.

역시 작가님의 색감수성을 살려 그린 게 분명해 보이는 계산된 그림이다.


공룡을 그려본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한 마리만 관찰할 수 있다면

이런 책을 만들 수 있다.

아직도 처음 듣는 공룡 이름이 있다는 것이

이 책을 펴게 한다

오랜만에 본 공룡책으로 힐링타임을 갖게 되었어요.


*서평단 당첨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음을 알립니다.


출판사와 제이포럼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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