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샘과 에릭의 영어 문장 2000 듣고만 따라 말하기
김우중 외 지음, 최승용 외 감수 / 카본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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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품절


#영어#스샘과에릭의영어문장2000듣고만따라말하기



스샘과 에릭의

영어문장2000 듣고만 따라 말하기

-김우중-



듣고 말하기 공부하기에 딱 좋은 영어공부책이다.

어플' 스마트조교'를 설치하고 영어문장을 듣고 바로 따라서 말해보며

듣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음성인식이 탑재된 EI Test( 듣고만 따라 말하기 테스트 )로

문장을 듣고 따라 발음하고 나면 몇 퍼센트 완성도가 있는 지 보여주며

"Good Job 굿잡!"이란 멘트를 들을 수 있다.



카드학습을 통해 처음엔 문장이 보이지 않고 듣기를 한 다음

똑같이 따라 말해보거나, 잘 모를때는 반복을 해서 듣고 말하며 체크를 해 놓고

그 다음으로 넘어간다.

문장 아래 각주 섹션이 있어서 각 문장에서 사용된 어휘나 숙어,

간단한 문법 사용등 불규칙 동사 3단 변화까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학습 편의를 도와준다.

모르는 단어가 있을 경우에도 한번 더 짚고 넘어갈 수가 있다.

고유명사를 제외하고 약2,400여개의 어휘, 600개의 숙어가 사용된 예문을 듣고

따라 말하는 연습을 반복적으로 하다 보면

어휘,숙어, 표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159

We could see the sea from our hotel room.

우리는 호텔방에서 바다를 볼 수 있었다. -p29-

#578

Withe your tracking number,

you can check where your package is at any time.

송장번호를 사용하면 택배가 어디 있는지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어요. -p82-

#867

She arrived before me and was sitting at a table by herself.

그녀는 저보다 먼저 도착해서 테이블에 혼자 앉아 있었어요. - p118-

문장과 어울리는 125장의 이미지도 수록되어 있어

빼곡한 문장속에서도 상황에 맞는 이미지가 제시되어 있어서

지루할 수 있는 요소들을 줄여주기도 한다.

책에 나와 있는 2,000문장을 텍스트를 보지 않고 따라 말할 수 있도록

스마트 조교( EI 전용앱 )의 도움을 받고

길고 어려운 문장들은 받아쓰기 선택을 통해

100%달성을 목표로 두고 듣고 말하기 영어공부에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다.


스마트조교 어플을 바로 설치하고

문장을 듣고 따라 말하기를 직접 해보니

한문장 한문장 습득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차근차근 공부하다보면 2,000문장에 도달하는 날이 올 것이다.

목표를 달성하는 날을 위해

한걸음, 한문장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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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컨트롤러 - 누가 내 선택을 조종하는가?
김민식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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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것‘ 보다 ‘하는 것‘을 지향하는 젊은 세대의 변화 속에서 나 자신이 컨트롤러가 되고 자신이 갖고 있는 여러 정보와 지식속에서의 선택을 통해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주인공이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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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컨트롤러 - 누가 내 선택을 조종하는가?
김민식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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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심리학#더컨트롤러# TheController#김민식


더 컨트롤러 The Controller

누가 내 선택을 조종하는가?

-김민식-

책의 표지에 그려진 줄로 연결된 마리오네트,

동작 하나하나를 조정당하는 마리오네트 그림을 보며

섬뜩한 생각이 들었다.

내가 누군가에 의해 조종되어 진다고 생각하면 끔직한 일일 것이다.

하지만 살아가며 매순간의 선택앞에서

오롯이 내 생각과 내 마음으로만 원하는 것을 선택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주변의 상황과 환경의 영향을 받아 마지 못해하는 선택도 있고,

아무런 의식없이 무의식적인 반응으로

자동적으로 무언가를 선택하기도 한다.

자신에게 내재되어 있는 생각으로 의식적 선택을 하기도 하지만

외부 자극이나 습관적으로 의도되지 않은

무의식적인 선택을 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선택에 있어서는

내가 경험한 것, 배운 것, 아는 것 등이 어떤 것을 선택하는 데에

영향을 주게된다.

인지심리지학자인 저자 김민식님의 이 책은

뇌과학적인 측면에서의 선택을 생각해볼 수 있었다.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왜 중요한 지,

무엇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한 지,

우리의 사고가 어떤 상황에서 편향되는 지를 알려주고

자신과 자신을 둘러 싼 사람들의 마음을

보다 객관적으로 이해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살아가면서 접하는 수많은 정보중에 무엇을 선택할 지를

보다 합리적인 선택으로 안내하는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 같다.

선택 하나하나가 모여 삶의 방향과 운명이 달라질 수 있고,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개인, 가족,조직의 운명이 달라지며

생각과 행동 삶을 조형하고,

자신이 속한 집단과 사회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

책의 내용 중 삶의 목표를 어떻게 설정하는가에 대한 부분에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사람들이 말하는 '행복' 에 관한 내용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느 때 행복을 느끼는가?에 관한 연구였다.

폴 새뮤얼슨의 공식은 행복 = 소비 / 욕망,

에드 디너의 공식은 행복 = 가진 것 / 원하는 것 이었다.

무엇인가 바라고 원하는 것(욕망)이 점점 커지면

소비가 아무리 커지고 가진 것이 많아도

행복의 절대값은 늘어나지 않는다.

거꾸로 가진 것은 일정해도 원하는 것(욕망)을 줄이면

행복지수는 커진다.

결과적으로 행복해지는 방법은

소비나 가진 것을 늘릴 수 없다면

욕망과 원하는 것을 줄이는 것이지만

사람에겐 불가능한 일이다.

생리적인 욕구, 안전의 욕구, 인정받고 싶은 사회적인 욕구,

목표한 것을 성취하려는 욕망등 모든 인간에게는 욕망이 있다.

우리의 인생의 목적이 과연 행복인지...

책은 행복이 인생 최대의 목적이라는 것은 착각이라고 말한다.

행복은 하나의 도구일 뿐이며,

우리는 뭔가를 달성했을 때 행복감을 느끼고,

결국 인간의 최종 목표는 행복이 아니라 성공이라는 것이다.

목적하는 바나 뜻하는 바를 이루었을 때 행복감을 느끼기에

성공했을 때 행복감을 느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지심리학적 측면에서는 성공을 '문제해결' 이라는 문제로

마음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는 것과

행복하기 위해 성공하려는 것이 아니라

성공하기 위해 행복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심리학 연구에서 펜을 입술에 물고 영상을 시청한 참가자와

치아에 물고 짧은 코믹 영상을 시청 한 참가자들의 평가에서

자연스럽게 웃는 표정이 되는,

치아로 물고 본 참가자들의 반응이 더 좋았다고 한다.


행복감을 높이는 행동을 자주 하면 그 자체로 행복감이 상승하고

행복감을 느끼는 것도 습관이 되기에

산탄총적 개입(Shotgun Interventions)이라고 부르는

감사를 습관화 하기, 자신의 장점이나 강점 생각해 보기,

미래에 목표를 성취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보기,

행복한 사람처럼 행동하기 등으로

행동들을 습관화해야 장기적으로 행복이 자신의 것이 되며,

무의식의 영역인 습관이 나의 뇌에 자동적으로 작동한다는 것이다.

성공을 위해 먼저 행복해지기를 목표로 둘 것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기분이 안 좋으면 과거 기분이 안 좋았을 때의 일들이

좀 더 쉽게 떠오르고

그 일들은 대부분 부정적인 일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기분이 더 안 좋게 되어

불안이나 우울한 기분에 더 빠져들 가능성이 크다.


좋아하는 과목인 국어와 싫어하는 과목인 수학이 있을 때

기분이 좋지 않을 때 국어 공부를 할 경우

기분에는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기억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정서일치효과에 따라 국어는 기분 좋을 때,

수학은 기분이 좋지 않을 때 하는 것이

기억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악기연주나 운동기술은 움직임을 통해 습득된

암묵적 지식으로 뇌에 저장되고

암묵적 지식은 언어를 통해 쉽게 전달되는 것이 아니기에

직접 수행하게 하고, 들려주고,

보여주고, 경험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학습자 본인이 끊임없이 연습하고 더 나은 수행이 나올 때까지 노력해

무의식적으로 저장되어 의식적 노력 없이도

자동적으로 이용되어진다.

프로스트의 시 <가지않은 길> 처럼

우리가 선택해서 가고 있는 이 길은

타임머신으로 시간을 되돌리지 않는 한 돌이킬 수 없고,

선택하지 않은 길에 대해서도 추측만 할 뿐

검증할 방법은 찾기 어렵다.

실생활에서의 의사결정은 그 결정이 내려진 순간

시간과 공간의 제약 속에서 다른 변인들과 무수한 상호 작용을 하며

'나비효과'처럼 후엔 미처 예상치 못한 커다란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p190

인간의 의사결정은 생각만큼 합리적이지도, 객관적이지도 않으며

특히 위험이 존재하는 상황에서는 일정한 방향의 편향이 일어나고,

우리의 기억이나 표현방식, 몸상태등과

무의식적으로 처리되는 정보들에 의해 시시각각 영향을 받는다.

향후 지구촌의 산업및 교육 생태계의 변화가 일어날 싯점에

우리는 그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하는가의 문제에 직면해서

문제해결능력이 필요한 순간이며,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문제가 있다는 것 자체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나면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적절한 정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챕터 7의 삶의 방향을 정하는 컨트롤러 중,

'무엇이 되려는' 기성세대와 달리

' 무엇을 하고 싶은' 젊은 세대들의 얘기에 귀가 솔깃해졌다.

특정 직업의 언급보다 '창의적인 일을 했으면 좋겠다',

'취약계층을 위한 일을 하고 싶다",

'인간관계나 노동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적은 일을 하고 싶다',

'구호단체나 환경단체에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의미도 있는 일을 하고 싶다'등

장래희망을 나타내는 표현방식이 달라져 있는 세상이 된 것이다.

계급장을 뗀 '하는 것' 만으로 평가받으며

기회가 주어지는 사회를 꿈꾸는 젊은 세대들...

'되는 것' 보다 '하는 것'을 지향하는 젊은 세대의 변화 속에서

나 자신이 컨트롤러가 되고

자신이 갖고 있는 정보와 여러 지식속에서의 선택을 통해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주인공이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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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들, 부자가 되다 - 10대를 위한 나폴레온 힐의 성공 법칙
고정욱 지음 / 동아엠앤비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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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온 힐의 성공의 비밀에 관한 명제들을 바탕으로 성공과 부에 한걸음씩 다가가는 소설 속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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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들, 부자가 되다 - 10대를 위한 나폴레온 힐의 성공 법칙
고정욱 지음 / 동아엠앤비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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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소년들부자가되다#고정욱#동아엠앤비



소년들, 부자가 되다

10대를 위한 나폴레온 힐의 성공 법칙


-고정욱-


성공과 부를 원하는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가 나왔다.

일생동안의 연구와 강연, 저술 활동을 통해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성공철학의 거장이 되었고

개인의 성취와 동기부여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나폴레온 힐의 성공법칙을 배울 수 있는

청소년을 위한 경제경영 소설이다.

이 책의 저자는 바로 <가방 들어주는 아이>를 쓰신

 청소년 소설의 최강자인 고정욱 작가님이다.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를 비롯해, 

돌아왔다, 달라졌다,결심했다, 깨달았다등

<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를 거의 모두 읽은 나는 

작가님의 첫 경제 경영 소설인 이 책을

아주 반가운 마음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과연 청소년들의 부와 성공에 관한 경제 개념을 어떻게 전개시킬 지

궁금하고 기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나폴레온 힐의 <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의

13가지 성공의 비밀에 관한 명제들을 바탕으로

성공과 부에 한걸음씩 다가가는 소설 속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다.

작가님의 학교 강연에서 꿈이 뭐냐고 물었을 때,

건물주가 꿈이고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이 로또 당첨이라고 대답했다는 학생들...

돈과 부와 명예에 관심이 쏠려있는 어린 학생들이기에

타는 차, 살고 있는 아파트의 크기 등등이 성공의 목적이 되고, 

부의 가치로 판단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학교에서 잘 받지 못한 경제교육의 여파이기에

어렸을 때부터 부에 대한 관심을 갖고 경제에 눈을 떠

 제대로 된 성공과 부의 개념을 배운다면

우리 사회가 좀 더 부유한 사회가 될거라는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있는 책이다.


작은 빌라와 작은 주택이 위주인 가난한 동네에 하나 있는

천평 대지의 성과 같은 큰 단독주택인 일명 '기암성'앞에 세워진

고급 벤츠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하교 후 귀갓길의 네 명의 단짝 지원,창식,문준,민혁이

벤츠를 발로 차며 파손하는 사고를 치게 되고,

CCTV로 발각되어 차주 노인에게 불려 가게 된다.


노인은 학생들에게 부자가 되는 법을 말해주는 카드 8장 하나를 를 선택하게 하고

각각의 카드에 적힌 단어에 맞는 방법으로 각각50만원의 돈을 벌어오면

본격적인 사건으로 넘기지 않겠다며 미션을 준다.


'생각과 열정', '상상력', '지식', '조력집단'

네 장의 카드에 적힌 단어로 네 명의 학생들은

 각자의 문제를 고민하고 고심하며

문제를 풀어 나간다.


개를 좋아하는 지원은 반려견을 잘 보살피던 실력으로

동네에서 몸이 불편해 개 산책을 못 시키는 사람들의

개 산책을 대신 해주는 일을 하며 월 구독서비스까지 생각해 내고

벽보도 붙이고 홈페이지에 공고를 내는 열정을 보이며

'생각과 열정'카드의 미션을 풀어 나간다.


역사를 좋아하는 창식은 읽은 책을 중고서점에 팔러나갔다가

<허삼관 매혈기>를 떠올렸고 

지나던 여행사에 '만주 여행'라고 잘못된 표기되어 있는

여행사에 들어가 '고구려나 발해의 옛 땅'이라고 따진 것이 계기가 되어

여행 안내자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역사 여행 프로그램에 유명한 역사 강사의 동행을 제안하기도 하며

역사관련사업으로 부자가 되는 꿈을 갖게되며

'지식'의 미션 카드를 성취한다.


'상상력' 카드를 고른 문준은 인쇄소를 하는 아빠의 선거 관련 출력물을 보며

선거 유세장에서 뭔가를 팔면 좋겠다는 상상을 하다가,

인공지능으로 디자인 한 후보캐릭터 스티커를

생각해 내고 홍보효과를 노리며 스티커를 팔기로 결정한다.


마침 비가 올 거라는 날씨예보에 우산까지 준비해갔다가

우산에 후보 스티커를 붙여 팔면서 지지자들이 모두 사가면서

걱정하던 우산까지 모두 팔게 되었다.


작사 작곡 능력이 있고 기타를 들고 다니는 민혁은

대학로 버스킹으로 사연을 적어 어필하다가

즉흥적으로 생각 난 개그스러운 노래로 주목을 받게 되고

분식집을 경영하는 아저씨의 가게 앞에서 홍보용 곡을

주제가로 만들고 주제가 사용료를 매월 받을 수 있게 되며

'조력 집단'의 미션을 마친다.




기암성의 노인을 찾아 간 네 친구는

미션으로 번 돈을 자동차를 망가뜨린 비용으로 노인 앞에 내놓지만

노인은 어떻게 돈을 벌었는 지 말해보라고 하고, 그 돈을 모두 돌려준다.

노인이 부자가 된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는 청소년들에게

'신념과 자기 암시'라는 카드를 뽑으며

자신의 어려운 성장과정과 부자가 되어서 집안을 일으킬거라는 생각으로

한의원 사환으로 심부름하며 야간고등학교에 다니며,

한의원 아들의 과외를 맡기도 한 이야기등

'나는 부자가 된다!' 신념과 자기 암시로 버틴 이야기를 해준다.


노인은 건강이 좋지 않아

자신의 재산을 그 동네의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일에 쓰고 싶어 했고

'체계적인 계획', '결단력','끈기' 라는

카드 세 장의 미션을 네 친구에게 건네준다.

문준, 민혁

개 조련사의 꿈을 갖게 된 지원과 연예기획사를 가게된 민혁,

꿈을 이로고 부자가 되려면 결단략이 있어야 하고

역사 관련 회사, 여행사,학원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대기업 사장이 되고픈 창식은 경영학을 전공하기로 마음 먹고,

기암성을 멋진 곳으로 만들고 싶은 문준은 끊임없이 사업계획을 짜며

노인을 통해 각 분야의 자문을 얻으며

각자의 꿈이 분명해졌고,

모두 각자의 정상에서 만날 것을 약속한다.




"동네에 힘없고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을 주라고 하셨어요!

그곳에 많은 훌륭한 분들이 오셔서 일하고 활동하는 것을 보여주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자극이 될 거 같아요" -p177-


"아, 우리도 젊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었어야 돼.

이렇게 참신한걸" -p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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