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의 진화아테나 액티피스김정은 열린책들<Cheating cells> 라는 원제의 이 책은 인간에게 불치의 병이란 결국에는 하나도 남아 있지 않을 것이라는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암세포의 진화등 관련분야를 다루는 암발생학이라는 학문을 연구하는 분야가 있음을 이번에 처음 알게됐다. 진화발생학자 예컨대 리처드 도킨스같은 학자들은 동물의 진화를 연구하고 있고 그와 유사한 연구를 하는 분들이 있을지언정 암세포를 그것도 진화를 따져 연구한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이었다. 제목처럼 암세포는 cheating 즉, 속이는 행위를 해가면서 자신의 유전자를 증식시키고 살아가는 녀석인데 이런 사실을 안 것만으로도 절반은 암에 대해 안 것이나 다름없지 않나 싶다. 서양쪽의 저자가 손자병법을 인용한 것처럼 적을 알지못하면 이길 수 없고, 그런 적을 아는 것이 나를 아는 것만큼 중요한데 일단 적을 알기 위해서 암발생학을 연구하는 일선에 있음으로 승리를 잡기위한 도전을 거듭하고 있는 셈이다. 이 책에서 언급된 암의 진화해온 여정을 통해서 암을 잘 알게 된 우리는 언젠가 암 치료의 길, 그것이 꼭 암을 박멸한다는 것이 아니라 암의 존재를 인정하고 더불어 살더라도 생명에 치명적인 위해를 가하지 않고 공생하는 단계도 포함해서, 이 열릴 것은 자명한 일이다. 비단 암뿐이겠는가. 현재에 잘 알지 못하는 희귀한 병들과 불치병들 예컨대 공수병 같은 것들도 진화와 계통을 연구하고 나서면 암의 경우와 같이 우리를 죽음에 이르지 못하도록 우리가 제어할 수 있게 될 것이다.저자 이름이 여신의 이름인 아테나인 것과 또 그리스 사람이며 그의 할머니가 자신의 이름과 같게 지어준 그 아테나가 전쟁의 여신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전략의 여신이라는 것 즉 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것이 최상책이라는 손자병법의 가르침과 한 맥락으로 통한다. 마치 암과 싸워 이기기 위해 전략을 펼침에 싸우지 않고 책략만을 써서 우리편으로 만드는 마치 싸우지 않고 이기는 최상위의 수를 점하고 있는 모습이 우연일까 싶다.다윈의 진화론이 인류 역사를 통틀어서 위대한 역작을 꼽을 때 왜 다섯손가락안에 들어가는지 조금은 이해가 간다. 진화라는 개념이 오늘날까지 열정적으로 소환되고 인용되고 발전돼온 것을 보면 진화라는 이론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2025년 노벨 생리학상 수상자는 암세포의 대항마인 T세포에 대한 연구의 업적을 세운 세 사람에게 돌아갔고 그 중 한 사람은 일본의 의학자였다. 여담으로 일본의 노벨상 수상자는 작년까지 통틀어 40명이 넘어가는데 우리나라의 성과(현재까지 2명이면서 심지어 과학분야 수상자는 전무함)와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그 중 일본의 의학자는 T세포에 대한 연구를 오래전에 했다가 성과가 없었으나 멈추지 않고 계속한 덕분에 오늘날에 빛을 보게 된 케이스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와 암세포의 지분이 동등해질 날이 전보다 훨씬 더 가까워진 셈이다. 그리고 언젠가 동등해질 그 날을 살아있을 적에 보게되길 기다려 봐야겠다.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2단계박은정 책장속북스영어 말하기가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 필수 코스임을 다시 증명하는 시간이었다. 박은정쌤의 유투브 강좌를 귀기울여 듣고 따라하는 시간 어느새 1과가 끝나있었다. 이번 편은 2권으로 30강이 준비되어 하루에 하나씩 클리어하면 된다. 지난 영말쓰 1권 분량의 30강 영상도 유투브를 통해서 시청할 수 있었다. 1권은 책은 없지만 시청해보면서 공부해도 좋을 듯 싶었다.어찌보면 책과 동영상강의가 있다면 집에서 받는 일대일 영어 과외느낌이 나기도 한다. 요새 영어를 배울 때 제공되는 강력한 도구들이 내가 어렸을 적보다 훨씬 잘 포진되어 환경이 나아졌다. 당시 윤선생영어로 전화영어가 유행해서 학습을 받기도 했는데 꾸준히 못해서 아쉬웠다. 지금 나이에 다시 영어를 공부하려니 열심도 의욕도 있지만 체력이 예전만 못하긴 해서 좀 더 열심히하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다.동화책 혹은 그림책을 토대로 배우는 영어학습책은 좋은 시도였다. 그림책의 문장자체가 재미도 있고 표현도 더 독특한 면도 있기에 덜 지루한 면이 있다. 그 점을 저자분도 염두하셨다.어린이 영어교육 전문가로 20년 경력이면 경험치가 대단하다. 이상적인 영어 유치원을 운영하겠다는 목표를 두고 일해온 경험이 이 책의 집필에 있어 밑받침이 되었을 터다.좋은 책을 만드려면 그만큼 가르침의 경력들이 더욱 필요하녀 스스로 영어교육을 위해 연구해 온 많은 시간들의 분량도 무시할 수 없다. 학습 대상인 아이에게도 좋은 책을 제공해주고픈 마음으로 집필하셨으리라 믿는다.다양한 공부할 거리들이 있고 수많은 영어교육을 위한 교재와 동영상과 다양한 방식을 적용한 학습방법서들이 있고 교육용앱도 있다. 여러가지를 해보고 있지만 우선 학습자 본인이 가장 우선적으로 목표하고자 하는 영어가 무엇인지 설정하는게 필요하다. 유학을 위함인지 단순 영어회화인지 혹은 어학시험 점수인지를 말이다. 막연히 공부하기 보다 목표를 정한 뒤에 책을 고르고 열심히 해보도록 하자.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불안해지기 전에 읽는 유방 이야기지혜 정지정바이북스유방에 대해 몰랐던 우리의 일반적인 궁금증부터 민감하고 위중한 문의 사항까지 속속들이 꺼내어서 친절히 응대해주는 책이다. 여성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냐고 할 수도 있겠으나 유방의 문제가 남자에게도 전혀 무관한 사항이라고 할 수는 없다. 유선조직이 있는한 발병이 가능하기 때문에 남성에게도 조직이 발견되는 경우라면 유방암에 걸릴 수 있다. 여성형 유방을 가진 남성의 경우 여유증이라고 부르며 과도한 경우 수술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물론 대체로는 여성의 이야기이긴 하다. 모유가 차서 수유를 해야할 때에 적극적으로 아이에게 수유를 해야 암발병 확률이 현저히 줄어든다고 한다. 모유가 차면 유방이 두 컵정도 더 커지고 팽만감이 있게 되니 모유수유는 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기도 하다. 특히 수유는 아이에게 유두가 아닌 유륜까지 물려야 엄마에게 해당부위 염증 등의 부담이 적다고 한다.겨드랑이는 유방조직과 가까워서 치료시나 검진 시에 함께 고려되는 일번 부위이며 특히 림프샘이 많이 자리한 곳이라서 겨드랑이 마사지도 유방과 더불어 중요하다고 한다. 유방암 치료시 부분절개 혹은 전체절개로 나누는데 전체절개를 하지 않고 가능하면 부분을 남겨두는 것도 고려해볼 사항이라고 하였다. 미용적으로나 예후에서도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고 하니 굳이 하지않아도 될 전체 절개를 2차발병에 대한 걱정으로 하는 것은 권하지 않았다. 하나 전체 절개 후에 유방 재건술도 있어서 미용적으로도 보완이 가능하기도 한 부분이다. 유방성형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룬다. 현재 안전한 보형물이 두 가지 종류가 있어서 보형물 성형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그 외에 본인 지방을 주입하는 방식도 있었다. 유방성형이 주로 없는 유방의 재건을 하거나 크기를 크게 하는것이 위주겠지만 때론 축소술도 행해지고 있었다. 이 또한 신체적인 타고나서 유방이 큰 경우 앞으로 체중이 쏠려서 몸이 전체적으로 앞으로 굽고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자세로 굳어질 수 있어서 적극적으로 유방축소술이 필요함을 역설했다.서양인의 경우 유방 내 조직에 지방이 많아서 암이나 기타 종양을 발견하기 쉬운 반면 동양인은 정반대로 유선조직이 유방내에 치밀하게 발달하고 지방이 적은 치밀유방형태가 많아서 치밀도가 심한 경우는 의사들이 암세포를 발견해내기가 쉽지 않다고 하니 동양인의 경우 유방의 크기를 떠나 조기 발견이 쉽지 않을 수 있어 유방암 빈도가 높은 편이다.수술 후 임신이나 성생활에는 문제가 되지 않으며 유두피어싱은 관리를 잘하면 되지만 관리를 잘 못할 경우라면 염증이나 수유문제가 생겨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유방검사의 경우도 임산부에게 초음파검사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방사선을 쬐는 검사를 해야하는 경우에는 납으로 된 옷을 입어 최대한 태아에 영향이 가지 않도록 한다고 한다.스스로 유방을 자가검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알렸다. 멍울이 발견되면 즉시 검사를 해서 양성종양이라도 5~10%는 악성으로 진행될 수 있으니 초기에 절제해야 한다고 한다. 유방암의 조기 발견후 제거시엔 95% 생존률을 보인다고 하니 중요하다. 그 외에도 기타 여러가지 유방에 대한 궁금증이나 의학적인 교양을 쌓아갈 수 있으니 여성이라면 관심있게 볼 만하다.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 만나는 바이브 코딩 X MCP김동한 박영사코딩전문가나 ai프로그램에 이해도가 높은 관련 직무자가 아니지만 초보자여도 손쉽게 시작해 볼 수 있는 쉬운 코딩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가져본 사람에게 정답이 있다면 바로 이 '바이브 코딩'이다. 누구의 눈치를 보거나 부담을 가질 필요없다. 생성형ai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폰이나 노트북 혹은 PC만 있으면 시작해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매일의 기분을 색상으로 기록할 수 있는 감정 일기 앱을 만들어줘." 라는 문구를 프롬프트에 입력하기만 하면 chatgpt나 제미나이, 클로드라는 생성형ai가 명령어를 해석하여 나름의 구동앱을 만들기 위한 코딩구문을 짜줄 것이다. 좀 더 자세한 코딩 진행을 위하여는 이 책에서 더 나아가 상세히 나온 바이브 코딩책을 참고하기 바란다. 이 책에서는 바이브 코딩과 MCP를 접목하면 어느 정도 더 퀄리티가 있는 코딩을 짜준다는 점을 소개하고 있고, 바이브 코딩의 개념과 의미에 대해서 자세히 조명해주면서 코딩의 판이 생성형ai의 등장으로 인해서 이미 바뀌고 있어 왔음을 알려준다.앞으로의 바램은 바이브 코딩을 좀 더 고민해서 책에서 나온대로 인간의 감정을 고스란히 ai에게 전달해주는 느낌을 염두하여 적절한 결과물을 얻어내어 손수 만든 앱을 사용해보는 것이다. 이젠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 받는 일이 없이 당장 필요한 앱을 바이브코딩을 통해서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 혹은 현재 상시 사용중인 앱 예컨대 영어학습 앱과 뉴스읽기 앱, 알람 앱 등부터 코딩으로 내가 원하는 기능을 추가해서 만들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다.저자 분처럼 ai와 코딩을 접목하여 실제 현업에서 활용 중인 프로그래머의 수준까지는 안되겠지만 본인이 가진 인터넷서핑 및 문서 작성용의 저사양 노트북 한 대만 있다면 간단한 것들은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좀 더 고급기능을 가진 앱을 만들고 비주얼도 강력하게 입혀서 흣날엔 배포까지 할 수 있는 수준까지 갔으면 좋겠다.일전에 다운받은 프로그램 중에 깃허브, 파이썬 및 파이썬 관련 프로그램, 비주얼스튜디오, 커서 등이 있는데 모두 바이브 코딩을 위해서 몇몇 책을 통해서 설치했었다. 그 때도 설치하라는 것 몇 가지만 설치 및 예제 코딩해보고 그 이후에 전혀 해보지 않아서 바이브코딩의 맛을 보기 전에 포기한 느낌이다. 한 두번 해보고만 경험이 많아서 좀 더 다른 방향으로 접근해야할 듯해 보인다. 동기부여도 없다시피했고 정작 만든 예제를 통한 결과물이 실생활에 쓸모 있는 것들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하여 위에서 서술한대로 필요한 앱을 만들어보는 확실한 동기부여로 다시 바이브코딩을 시작해보아야 겠단 생각이다.미국에 한 대학생이 바이브 코딩에 적극적으로 매달려서 좋은 성과를 올렸다는 후문을 들었다. 그 성과 안에는 경제적인 성공도 포함되며 필경 그 사람의 삶의 방향에도 큰 방점이 되었다고 들었다. 그 분처럼 길을 잘 찾아서 간 것도 좋지만 그렇게 거창하지 않아도 단순히 바이브코딩을 해서 간단히 앱을 만들어 내 휴대폰에서 사용하면서 기쁨을 누리는 정도라면 여러분이나 나나 충분히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일단 재밌게 시작해보자.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이근오 모티브세종대왕의 치세에 살았던 당시 백성들과 신하들의 몸과 마음은 얼마나 안온하고 평안하였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당시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삶이 부러워졌다. 올바른 군주의 중요성이 얼마자 중요한 지는 모든 사람이 부인할 수 없을텐데 현재 국정을 다스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한민국과 직전에 나라를 다스린 윤석열 정부를 회자해본다면 그 차이와 중요도가 극명히 드러난다. 한 사람의 지도자를 추대하고 당선시키는데 혈안이 되고 또 이를 지지한 국민들의 당시 모습을 볼 때 참 안타깝기 그지 없지만 어찌 앞 일을 알 수 있겠는가 싶지만 미리 인물됨에 대해서 짐작할 수 있는 혜안이 국민들에게 있었다면하고 불필요하나 그 때를 되돌아보기도 한다.그런 과오를 뒤로 하고 대한민국 역대 모든 왕을 통틀어서 최고의 성군으로 꼽는데 이견이 없는 세종대왕의 정치를 바라보니 더욱 비교가 되고 부러움에 사로잡히고 만 것이다.우리는 늘 훌륭한 리더를 원한다. 그리고 그 리더의 자질이 나에게도 있었으면 하고 바랜다면 더할 나위 없다. 누구든지 작은 조직에서 리더가 될 기회가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작은 조직안에서도 리더의 역할은 중요하다. 리더의 판단은 공정해야 하고 자기의 생각과 주장에 치우쳐서도 안된다. 가진 권위를 자신을 위해서 사용하는 즉 남용해서도 안되며 잘못된 간언에 휩쓸려서도 뜬소문에 귀기울여서도 안된다. 구성원이 리더의 바램대로 되지 않고 더디 따라오더라도 조급하게 닥달해서도 안되며, 조직을 흐리는 자를 신속히 분별하여 바로 잡아야 한다. 처벌을 할 때는 신중을 기하고 어려워해야 하며 여러가지 다스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어렵게 여기며 방심해선 안된다. 자신이 임명하여 중용한 신하에 대해서 신뢰를 보내주고 한 번 실수하였다고 해서 내치거나 꾸짖지 말아야 한다. 신이 아니고서는 누구나 설령 왕이라 할찌라도 실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허례허식을 걷어내고 불필요한 과정과 제도는 축소시켜서 청원을 한 대상 즉 백성들에 대해서 적절하고 신속히 방책을 내려줘야 한다.임금이라 할찌라도 대의를 거스를 수 없으며 모든 사람에 통용되고 상식적으로 여겨지는 일에 대해서도 더욱 그러하다. 대의를 거스르는 사람이 설령 임금이라 하여도 일반과 동일하게 여겨 일벌백계의 준칙에 의거하여야 한다. 세종대왕은 자신이 왕이라 할찌라도 이에 있어 예외로 두지 않았고 사람을 중용할 때에도 능력으로 선별하지 않았다. 다소 무능력하다고 할찌라도 맡겨진 일을 소홀히 여기지 않고 늘 어려워 하는 마음으로 일을 대하면 그걸로 족하게 여겼다. 자원을 쓰는 것에 낭비가 있지 않도록 아껴야 하지만 써야할 때는 충분히 쓰도록 하였다. 누군가가 올바른 간언을 하여 바로잡고자 했을 때에도 그 상황과 때를 보아서 결정을 내렸다. 정의로운 일이고 맞는 일이라고 해도 말이다. 그런 점, 즉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 행동하는 모습을 볼 때 세종대왕의 왜 성군이 될 수 밖에 없는지 납득이 간다. 알다시피 훈민정음을 편찬하시고 여진족을 토벌하고 4군6진을 통해 국방력을 강화시키시고 백성들의 농업이 더 윤택해지도록 법과 기술을 정비하신 일은 더 말할 것도 없고 더 나아가 한 명의 인간으로서 완성된 인격체를 보는 느낌이 드는 것이다.하여 어떤 사람이 리더가 되어야 하는지 아니 리더가 되면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해야 하는 지 세종대왕을 통해서 가감없이 증명이 되는 시간이었다. 리더가 될 기회는 누구에게나 있지만 누구나 다 좋은 리더로 행동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세종대왕이 단순히 여느 왕처럼 세종이 아니라 세종대왕으로 불리는 이유는 좋은 리더의 모든 전형을 다 보여주셨기 때문이니 세심히 보고 배우도록 하자.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