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지문 Write Your English
이정우 지음 / 모티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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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지문 Write Your English

이정우 모티브

오늘의 한 줄이 영어 자신감을 만들어준다는 책표지의 말이 실감이 되는 구성이었다. 첫챕터인 아무것도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를 클리어해보았다. 먼저 큐알코드를 통해 유투브에 만들어두신 본문을 수 회 리스닝을 해서 내용을 대략 가늠한다. 그 후 본문을 리딩하며 대략의 뜻을 해석하면서 표현들을 눈으로 익혔다. 그 다음 장은 영작코너로 방금 듣고 읽은 전체 본문을 한 줄씩 한글로 해석된 문장을 영어 문장으로 영작해내는 것이다. 금방 듣고 읽었지만 막상 영어로 문장을 다시 써내려가려니 잘 되지 않았지만 일단 한글 문장도 있으니 그것에 따라서 영작을 해나간다. 다음은 본문을 참고해서 오답을 체크하여 고치면서 다시 한 번 본문을 익힌다. 이제 아까 처음했던 유투브 리스닝을 재차 수행하는데 이때는 처음 들었던 낯설었던 순간과 현재 영작을 해본 후의 상황을 비교해보며 듣는 것인데 전보다 더 익숙하게 들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마지막은 선택사항이자 필수사항같은 것인 이 본문을 수회 반복했으니 본문전체를 통으로 암기해서 테스트해보는 것이다. 여기까지 하면 영작에서 더 나아가 회화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6개의 단계로 총 30챕터를 수행하여 하루에 한 챕터씩 한 달완성이 가능하게 된다.

뭐든지 시작하면 꾸준히 한 달 정도도 수행하는 게 어려울 수 있는데 좋은 방법이 있다면 정해진 시간에 무조건 해내는 것이다. 퇴근하거나 혹은 하교 후에 저녁을 먹은 뒤에 30분정도 이 책을 한 챕터씩 무조건 수행한다는 마음으로 해보면 좋겠다. 그리고 한달 후에 자신의 영어에 대한 실력과 자신감의 변화를 한 달 전과 비교해보면 어떨까 싶다. 한 권을 잘 끝내면 다른 책을 시도해봐도 좋고 이 책을 다시 해봐도 좋겠다.

또 한가지 좋은 점은 여기 올려주신 본문이 인생에 있어 도움이 될 조언들로 구성해주셨기 때문에 영어공부는 물론이고 기타 자기 계발이나 마인드리셋을 위하여 역할을 해줄 수 있을 터라 본문도 주의 깊게 곱씹으며 마음에 새겨주면 좋겠다.
어떤 영어책이라도 30일이나 몇 주 완성이 가능하도록 자체 스케줄표가 수록되어 있는데 그동안 막상 잘되질 않았었다. 하지만 이번 책을 계기삼아서 여러모로 도움을 받을 영작문을 해낼 수 있길 기대해본다.
매일 퇴근하고 식사 후에 7시정도 되는데 자기 전까지 30분씩은 꼭 투자해서 끝까지 완수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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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세계철학전집 7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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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세계철학전집 비트겐슈타인편
이근오/모티브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은 논리철학논고와 철학적 탐구를 쓴 철학자이며 불과 얼마 전인 20세기에 활동하셨던, 지금으로부터 75년전인 1951년에 작고하신 비교적 멀지 않은 과거에 계셨던 분이다.
노동자와 교사로 평생을 사셨고 철학계에 끼친 파란과 천재성에 비해서 소박하고 검소하게 살면서 본인 스스로 주장하고 사유하였던 철학을 몸소 실천하였던 우리 시대에 본받아야 할 롤모델이기도 하다. 사업을 크게 하셨던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이 많았지만 모두 사회에 환원하고 스스로 노동자의 삶을 살았다. 형제들과 아버지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생을 마감하였으며, 본인도 우울증을 평생 앓았고 가족 내에 만연한 분위기에 따라 마찬가지로 생을 마감하려는 충동이 작지 않았지만 끝까지 자신과의 투쟁에서 이겨냈고 결국 받은 명대로 삶을 끝까지 사시다가 가셨다.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도 떠오르는데, 한 인간이 생이 다하기까지 끝까지 처절하게 투쟁하며 살다가 가노라라고 하셨던 뉘앙스였는데 그 말의 무게감이 적지 않아서 인상에 깊었다. 얼마나 자신과의 싸움이 치열하였길래 그렇게 이야기 하셨을까 다시 말해서 자신이 가진 극도로 우울한 감정과 내내 싸웠으며 그것이 죽기 전까지 끝나지 않았음을 말해주는 듯했다.

내 언어의 한계가 내 세계의 한계이다와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하여는 침묵해야 한다 는 말은 두고두고 잊을 수 없는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의 말이다. 이 책은 어려운 개념을 쉽게 잘 풀어주셨다. 철학의 이론이나 체계가 아니라 철학을 바라보는 태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연구했다는 말이 크게 와닿았다. 책으로 읽을 때는 고객을 끄덕이며 머리로 잘 이해한다고 하며 읽었지만 막상 리뷰로 그 이해한 것을 옮기려 하니 어렵기도 하다.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현상이 있고 언어로 절대 표현할 수 없는 것이 있는데 그 점을 직시해야 한다고 하였다. 질문이란 답을 할 수 있는 것이어야 비로소 질문이 성립 한다고 하였다. 지식이 많을수록 스스로 속이려는 경향이 짙다고 하였는데 이는 그른 것도 마치 옳은 것처럼 제가 가진 지식을 동원하여서 스스로 착각하게 만든다는 것인데 어렵더라도 반드시 그리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언어의 한계가 내 세계의 한계라는 말은 누군가의 언어력이 현저히 떨어질수록 그 그릇이 작다든가하는 식의 비하하는 말이 아니다. 누군가가 자신의 언어로 어떤 현상을 제한하면 그 이상의 가능성이나 잠재성이 있음에도 끌어낼 수 없다는 말이다. 그래서 어떤 현상이나 사태를 바라볼 때 스스로 한계를 정하거나 고정관념이나 편향적인 언어로 표현하지 말아야 나의 생각이나 행동의 세계도 덩달아 한계가 정해지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다.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하여는 침묵해야 한다는 말의 앞에는 말할 수 있는 것은 명확하게 말해야 한다라는 문장이 있다. 즉 말할 수 있는 부분은 확실하게 해야 하고, 말할 수 없는 것에는 아예 말하지 않음으로 상황가운데 그것을 잘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말할 수 없는 것이란 확실한 진리나 명제가 아닌 어떤 판단이나 개인적인 의견, 윤리적인 부분 등을 말한다. 내 말이 상대방이나 어떤 자리에서 쓸데 없는 것이라 생각되면 말을 아예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지혜로운 성현들도 동일하게 하셨던 말씀이다. 누구나 한번쯤 들었음직한 말이니 지혜로운 판단과 행동을 해야겠다 두번 세번 다짐해본다.

이 분의 사상과 말은 읽으면 읽을수록 삶을 살아감에 있어 말과 관련된 모든 태도를 바로해야겠다는 생각이 계속든다. 이 분과 같이 자신과 싸워서 마지막까지 버틸 정도의 강인한 정신을 동일하게 가질 수는 없겠지만 비슷하게라도 살아야겠다라는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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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으로의 초대 - 뜻밖의 생각
민이언 지음 / 미드나잇인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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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으로의 초대

민이언
미드나잇 인

철학이라는 분야를 십년이상 마주하면서 치열하게 읽고 사유한 저자의 솔직하고 담백한 담론이다.
저자는 책이란 매체를 통해서 불특정 다수에게 철학으로의 초대장을 보냈다. 그 다수 중에 하나인 나, 초대장을 열어서 철학자들의 어려운 철학이론들, 저자 말에 의하면 왜 어렵게 이야기하고 있지 하는 그 이론들의 조각들을 고이 펴서 읽어보니 그간 가지고 있던 철학에 대한 얽혔던 실마리들이 조금씩 풀리는 느낌을 받았다.

얼마 전 ai가 12만명의 일자리를 앗아갔다는 신문기사를 읽었다. 정확히는 미국 현지의 예시였는데 그리고 아마존이란 거대기업이 구체적으로 나왔었고, 앞으로도 ai가 인간의 일을 대체할 일이 더 하면 더했지 지금의 현상은 시작일 뿐이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대체 되기 임박한 직종 중에 작가도 포함이 되어있었다. 전업 작가분들에게 경종을 울릴 만한 이야기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으나 내 생각을 말해본다면 현재 ai의 글쓰기는 인간의 감성을 따라올 수는 없고 흉내내는 정도가 아닐까 싶다. 사람냄새가 나는 글쓰기인지 아닌지 가름하는 것이 어려운 일은 아니기에 아무래도 인간 작가를 대체하는 ai작가의 등장이 도래했다고 하더라도 명확한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본다. 혹시 범용인공지능(AGI)가 등장하면 인간의 글쓰기와 비슷해질 수 있을까? 아직 기술단계가 그 정도는 아니라서 모르겠다. 요새 초인공지능(ASI) 이야기도 나오지만 그것은 상상 속의 이야기다. 지금은 AGI 가 언제 도래하느냐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듯하고.
어쨌든 현 시점 <철학으로의 초대>와 같은 글을 ai는 절대 쓸 수 없다. 인간의 뉘앙스는 인간만이 창조해낼 수 있는 영역이니까.

철학에 대한 담백한 담론을 편안하게 읽어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쇼펜하우어, 니체, 키르케고르, 스피노자, 칸트,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하이데거, 헤겔, 화이트헤드, 데리다, 미셀푸코, 흄 등 여러 철학자들의 말을 인용하며 철학자의 이론을 담백하게 소개하는 부분이 좋았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카툰 등 여러 작품들을 예시로 들어 주셨는데 몇몇 작품들은 보지 못했던터라 흐름이 끊기거나 공감을 십분만큼 하지 못하여 아쉬운 부분이었다. 특히 나의 영화감상은 편식이 심한 터라서 이 책에 인용된 작품의 감상 경험은 빵점에 가까웠기에 나의 치우친 취향 탓을 자주 하였다. 하지만 그점을 제외한다면 다른 부분에서 감상은 수월하였고 즐거웠다. 철학에 대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 별로 없었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아서 알찬 시간을 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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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신경계 사용설명서 - 몸과 마음이 무너져가는 당신을 위한
김찬 지음 / 바이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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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신경계 사용설명서

김찬 / 바이북스

젊은 한의사의 처방전이다. 양방에서 시원하게 해결받지 못하고 그저 받은 것은 원인모를 증상에 대해서 증상완화를 위해서 스트레스를 덜 받고 잠 잘자고 등등의 상식적인 처방을 받아 실망하고 좌절했던 이들이 한의사를 찾아왔을 때 좀 더 나은 처방을 주고자 했으며 어떤 이는 이 처방으로 더 나아짐을 경험하여 감사함을 고백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그 덕에 저자는 의사가 된 것을 후회하지 않았다고 회자하였다. 젊은 의사의 값진 경험이었고 원동력을 삼아 더 좋은 처방과 치료를 꾸준히 내어주고 늘 발전을 거듭하는 명의가 되기를 바란다.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겐 걷기운동을, 잦은 소변 즉 빈뇨로 고생하는 이들에게 골반저근운동을, 과민성대장증후군인 사람에게 먹을 때 집중하면서 감사한 마음을 갖도록 마인드 컨트롤을 두통이나 어지럼이 있는 이들에게는 달리기 운동을,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등 정서적인 문제를 겪는 이들에게 복식호흡 및 명상치료를 처방을 주면서 사실 알고보면 상식적인 선에서 할 수있는 것들이며 평소에 꾸준히 해야 하는 운동이자 습관들이다. 즉 우리가 먹는 것과 자는 것, 활동하는 시간 외에는 우리 몸을 위해서 명상도 해주고 적당한 운동을 해주어야 함을 시사한다. 그 만큼 우리 몸을 아껴주고 관리해주어야 살아갈 힘을 낼 수 있고 몸과 마음이 하나이므로 어느쪽이든 균형을 이루지 못하며 치우치면 어떤 모양이든 탈이 나게 되어 있음을 다시 한번 새기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이 모든 우리 생활 속 병이나 증상들은 자율신경계와 밀접한 관계가 있을 수 밖에 없음을 강조하고 있다. 체성신경은 내 맘대로 조절이 가능한반면 자율신경은 이름과 달리 우리가 조절할 수 없는 스스로 움직이는 신경으로 내 의지와 무관하게 운동을 한다. 그러므로 자율 신경계를 조정할 수 없으니 그들이 제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도록 우리는 알맞은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하는 셈이다. 결국은 자율 신경도 우리가 의지를 가지고 만들어가야 하는 셈이니 우리에게 달려있는 셈이다. 고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늘 운동하여 몸의 건강을 다스려서 마음까지 안정적으로 조절해갈 수 있기를 바란다. 몸과 마음을 소중히 다스리기 그것이 자율신경계의 사용설명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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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 - 건강한 일상을 보낸다고 착각하는 당신을 위한 지식 한입
강상욱 지음 / 네임리스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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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

강상욱 네임리스북스

저자말에 의하면 이것도 일부이지만 경계심을 충분히 심어줄정도의 분량은 된 듯하다. 책 한권의 분량이라면 우리가 알고 있었던 또 현재도 아무 거리낌없이 행동하고 있는 생활 속 부주의했던 모든 것들을 바로잡아 주기에 충분하다. 
저자는 화학자요 당시 최연소교수로 15년전에 임용이 된 바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을 것이며 지금까지 현역으로 재직중일 것이며 그 네임밸류는 현재도 유효한 부분이다. 그런 가치를 따지지 않아도 화학을 전공한 화학자분들의 말은 일단 듣고 따져봐야 할 일이다. 우리 모든 생활전반이 다 화학반응의 연속이라해도 과하지 않기 때문이다.
먹고 마시는 것은 기본이고 숨쉬는 것, 자는 것, 조리하는 것, 청소하는 것, 운동하는 것, 입는 것, 일하는 것 등 모두 공기 중 미세한 입자와 미세한 세포들과 다양한 균들이 어우러져 화학반응을 만들어낸다. 

인체와 모든 외부물질 간의 화학반응을 통해 발생하는 현상들은 완전히 분해도 되지만 반드시 잔존하기도 할 것이며 잔존물이 문제를 일으켜 인체의 생리적인 반응 중 기본인 항상성을 무너뜨리게 되고 결국은 몸의 어느 곳에든 이상 신호를 보낼 것이다. 그나마 이상이 생기는 때와 신호를 보내는 시간의 차가 소폭이면 좋지만 이상이 생기고 난 지 한참 뒤에 신호를 보내는 경우도 왕왕 있어서 신호를 받았을 때는 이미 비정상이 진행이 된 지가 훌쩍 지나서 다시 정상으로 회복이 불가능하기도 한다. 침묵의 장기인 췌장이나 간의 경우가 그런 것처럼 말이다.

제목대로 지금 우리의 몸은 위험에 노출이 상당히 되어 있다. 마시는 물조차도 주의해서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PP, PET PS 등 플라스틱용기와 더불어 사는 우린 먹는 것이 다양해지고 풍부해진 반면에 가공식품 및 유전자변형식품, 환경오염에 노출에 무방비한 천연식품들을 먹으며 살고 있다. 앞으로 환경 오염은 지금보다 나빠지면 나빠졌지 같거나 더 나아지긴 어려워보인다. 그렇다고 위에서 나열한 식품들의 소비를 딱히 안할 수도 없다.
그래서 저자의 요청과 조언은 다음과 같다. 요약하자면,

첫째, 식품을 가열하되 200도에서 왔다갔다하는 기름을 가열하여 하는 조리를 줄이고 100도 정도로 끓이거나 삶아 먹는 조리의 비중을 늘리기

둘째, 수산물 류의 식품 섭취 줄이기, 물고기, 해조류, 두족류, 어패류 등 모든 물에 사는 것들을 말한다. 

셋째, 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줄이고 스테인리스 및 유리 용기로 교체하여 사용하기 등이다.

모기향 사용, 페인트 사용시 주의법, 야외근무시 주의점, 일회용기 사용 줄이기 등 세세한 것도 많지만 간추리면 크게 위 세가지를 지켜주자. 그나마 위험에 노출된 우리의 몸을 방어할 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이다. 이 모든 것은 우리가 살아 있을 때는 최대한 건강하게 지내고자하는 바램을 성취하기 위해서 필수불가결한 태도가 아닐까싶다. 모든 이들의 건강을 기원한다. 건강검진 전 금식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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