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교실 : 글쓰기는 귀찮지만 잘 쓰고 싶어
하야미네 가오루 지음, 김윤경 옮김 / 윌북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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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귀찮지만

잘 쓰고 싶어!

대부분의 아이들이나 어른도 글쓰기는

힘들거 귀찮다 하지만 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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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글쓰기를 도와주는 책이다.

글쓰기가 힘든 중학교 2학년 다람이

다람이의 꿈은 작가이다. 어느날 스노볼이라는 글쓰기가 특기있는 고양이를 만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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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볼을 통해

간단한 문장(SNS)부터 자기소개서, 편지 그리고 소설까지 스노볼의 도움을 받아 글을 쓰게된 다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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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다람이처럼 글을 쓰면 소설을 쓸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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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렵게 생각하는 글쓰기를 스노볼과 다람의 대화를 통해 글쓰기가 재미있으며, 중간 중간에 귀여운 일러스트가 있어 책 읽기가 더 재미있으면 쉽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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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누구나 쓸 수 있다.

그러나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독서는 기본이다. 

독서를 많이하면 독해력, 사고력, 상상력을 키울 수 있으며 지식의 폭도 넓어진다. 이런 사실은 우리도 알고 있지만 행동을 안하게 된다. 책을 읽는 일은 즐거워야하는게 기본이 되어야한다. 즐기기 위해서 책을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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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을 슬슬 쓰는 방법

의미다 전달되는 글을 다섯가지 감각으로 써본다. 오감은 시각, 청각, 미각, 촉각 다섯가지을 이용해서 글을 쓰면 읽은 사람들은 글을 읽으면서 이미지를 상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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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엇을 느끼는지 의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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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글쓰기 어려운 제자들을 위해 쓴 책이라고 한다. 책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인 우리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다. 이 책과 글쓰기 연습을 하면 글쓰기가 어렵게만 느껴지지는 않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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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문장이나 하루에 마무리하는 일기등 매일 매일 꾸준히 글쓰기하는 연습을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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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누굴까? - 꼬마 철학자의 기발한 나 백과사전 마음껏 표현하는 어린이 저널
위 소사이어티 지음 / 명랑한책방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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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누굴까?

아이 스스로 채워가는 나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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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에게 하나씩 하나씩 설명해줬더니

본인이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다니 

너무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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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는 초코렛이 들어갔으면 좋겠고,

손에 올려두고 싶은건 네잎클로바

머리 모양은 왕관을 쓴 

머리 모양을 하고 싶다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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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서 아이의 마음 속에 있는

소리를 꺼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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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그리고 설명하고 있는데

“엄마! 엄마 마음 속에는 어떤 보석이 숨겨져 있어?”라고 질문을 하는데 딸 아이의 말이 “엄마는 화난 보석이 많이 있는거 같아” 이 말에 요즘 신학기라 아이들 챙기다보니 빨리빨리 짜증 섞인 말투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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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책을 보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아이의 마음을 엿 볼 수 있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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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채우지는 않았지만

하나씩 채워나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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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유네스코 세계 유산 - 어린이를 위한
박소명 지음, 조혜주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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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 언택트시대 마음대로 여행을 할 수 없는 현실에 만난 방구석 세계 유산 여행. 집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만나고 그 유산을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꼭 그 시대, 그 곳을 다녀 온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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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아이들과 함께 세계 유산 여행을 다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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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방구석 유네스코 세계 유산>은 우리가 알아야 할 굵직한 세계 유산들을 소개하고 있다. 수천년 전에 만들어진 유적부터 100년이 안된 문화유산까지 우리가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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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아시아>
*중국-진시황릉과 병마용갱
*한국-조건 정조의 꿈이 깃든 수원 화성
*티베트-손챈감포와 포탈리궁
*캄보디아-비슈누 신에게 바친 앙코르와트사원
*인도-황제의 지극한 사랑이 만들어낸 타지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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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오세아니아와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푸른 바다와 하늘 사이에 자리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이집트-모래 위의 신비한 무덤 기자의 대피라미드
*남아프리카 공화국-넬슨 만델라가 갇려 있던 로벤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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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유럽>
*이탈리아-로마인의 함성이 가득했던 원형 경기장 콜로세움
*에스파냐-보압딜왕의 눈물이 어려 있는 알람브라 궁전
*프랑스-태양왕의 권위만큼 화려한 베르사유 궁전
*러시아-러시아의 역사가 살아 있는 크렘린과 붉은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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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아메리카>
*미국-미국 독립 100주년 기념 선물 자유의 여신상
*페루-잉카 제국의 신비로운 도시 쿠스코와 마추픽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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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중에 아이들이 궁금하고 재미있어한 부분이 우리나라의 정조가 만든 경기도 수원에 아름다운 성곽 화성이야기가 흥미로워하며, 실제로 아이들이 가본 곳이라 재미있어했다. 화성은 정조의 나라 사랑, 백성 사랑, 실학 중신 사상이 꽃피운 곳 이라 할 수 있으며, 정약용이 만든 거중기와 녹오 같은 실학 사상이 만들어낸 실용적인 건축 장비들을 사용해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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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은 동서양을 망라하여 고도로 발달된 과학적 특징을 고루 갖춘 근대 군대 건축물의 뛰어난 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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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100년이 안된 신생문화유산도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바닷가에 있는 건물 오페라하우스는 하얏 돛을 활짝 펼쳐 당장 바다로~ 나가 파도를 가를거 같다. 또 넬슨 만데라가 갇혀 있던 로벤섬 역시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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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우리가 알고 있는 유네스코 문화 유산도 있었지만 그리 오래되지 않은 문화유산도 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책 제목처럼 방구석에서 세계여행을 다녀온 듯이 생생한 이야기거리와 사진들이 있어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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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프레디 학교를 구하다 북멘토 가치동화 41
닐 카메론 지음, 최효은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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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면 교복을 입은 

로봇 프레디가당당하게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로봇이 학교를 다닌다고? 생각해도 신기하다. 또 능력 많은 로봇 친구를 두고 있으면 신나고 재미난 일들이 가득해서 학교 생활이 재미있을거 같다 생각만해도 짜릿하며 신나는 모험이 될거 같은데 현실은 학교에서 로봇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평범한 인간처럼 행동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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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보다 학교생활을 먼저한 로봇 알렉스 형은 학교에서 

모범생으로 유명하다. 다들 형처럼 다니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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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프레디는 “슈퍼영웅”을 꿈꾸고 있는 로봇이다. 하늘을 날 수 있고, 레이저빔도 쏠 수 있어서 언제나 친구들에게 능력을 보여주는걸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같이 다니는 친구들도 좋아한다.  하지만 이런 능력을 보여줄때마다 사고가 생겨 로봇규칙이 생겨 버렸다. 

1. 슈퍼파워 사용 금지

2.레이저빔 사용 금지

3.로켓부스터 사용 금지

이 규칙을 어기면 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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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프레디는 규칙을 잘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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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 옆에는 좋은 친구들이 있다. 

프레디를 이해 해주고 힘이 되어주는 친구들

다리가 불편한 페르난도, 유색인종 애니샤, 약골이면서 과학천재 리야드 아이들 사이에 다리가 불편하면 같이 놀 수 없다고 생각하고 유색인종은 얼굴색이 다르다라는 이유만으로 차별하고 약골인 친구은 약하다고 놀리기만한다. 이런 친구들이 프레디와 함께 특별함을 만들어 나간다. 아이들마다 다름을 가지고 있다 싸우기도 하고 화해하면서 우정은 더 단단해진다. 경험과 관계 속에서 아이들은 발전하면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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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숨기고 싶어하는 단점을 

당당하게 들어 내어 특별함으로 만들어봐도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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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과 엔트로피는 처음이지? 과학이 꼭 어려운 건 아니야 4
곽영직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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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꼭 어려운 건 아니야 시리즈

<열과 엔트로피는 처음이지?>

과학이라는 과목은 나에게 쉽게 다가왔던 과목이 아니라 엔트로피라는 용어도 처음 들어본다. 우선 엔트로피라는 뜻을 이해하고 책을 봐야할거 같아 녹색창에서 검색을 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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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트로피(entropy)

자연 물질이 변형되어 원래로 돌아갈 수 없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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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entropy, S)는 물질의 열역학적(thermodynamic) 상태를 나타내는 물리량 중 하나로 계(system)에서 에너지의 흐름을 설명할 때 이용되는 상태함수(state function)이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쓸모 없어지는 무언가를 발견하고 정의한 것이 엔트로피이며, 이후에 통계역학적으로 다시 정의되어있다. 또 엔트로피는 열역학 말고 생물이나 우주론 그리고 역사학, 경제학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이용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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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조금씩 엔트로피라는 말을 이해 할거 같았는데 아직도 어렵게 느껴지고 있다. 읽다보니 재미있는 부분도 있었다. 우리가 많이 쓰는 섭씨온도는 누가 만들었으며 어떤 기준으로 고안했는지 우리 일상 생활에서 많이 쓰이고 있어서 흥미롭게 접하게 되었다. 섭씨온도는 셀시우스가 만들었으며 우리가 불리우는 섭씨온도라고 부르는 것운 중국에서 셀이우스를 섭이사라고 표기했기때문에 섭씨온도라는 말이 나왔다고 한다. 그런데 섭씨온도는 바른 표기라고 할 수 없지만 널리 사용해서 표준어로 굳어졌다고 한다. 영어로는 셀시우스 온도 또는 백분율 온도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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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을 우리 생활에서 편리 하게 사용하고 있지만 과학자들의 연구 과정을 보니 쉬운게 아니였다는걸 알 수 있다. 아직 엔트로피라는 정의가 정리되지 않지만 조금이라도 알 수 있었던거 같다. 한 번 읽고 이해하기 어려웠던 엔트로피 ㅠㅠ. 옆에 두고 아들과 같이 한번 더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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