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수학여행#박현숙 #장편소설 #다림출판사발칙한 수학여행 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발칙하다” 어떤 수학 여행이길래 정말 궁금 하다.박현숙작가님 #칭찬샤워 책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이번 #발칙한수학여행 을 통해 다시 한번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었다.수학여행 가기 2주전 보라는 학폭현장을 목격한다. 그때부터 같은반 친구 혁주와 얽히게 된다.설레는 수학여행~ 아이들은 수학여행 이벤트를 위해 여러가지 의견을 내 놓았는데 수학여행 가는 곳이 사랑도(아슬도)라 사랑이 이루어지는 섬이라고 한다.반 커플을 만들어 주자라는~~ 보라의 단짝 은우가 제안한 이벤트 사랑도에서는 커플이 만들어 졌을까???보라, 은우 그리고 혁주.....P76내가 내 스스로 중독 시키는 일은 하지 말자는 결론을 냈어, 생각을 미리 정해 놓고 거기에 스스로 중독 시키고 하는거. 나는 안된다. 그러면 다친다. 나는 다치고 만다. 꼭, 다친다. 결과는 모르는데 꼭 알고 있는 거처럼 그 생각이 맞는 거처럼우리는 우리 스스로의 틀에 갇아 놓고 그 안에서 해결 할려고 한다. 보라처럼 그 중독에서 벗어나야 기회도 찾아 오는데....
#볼시린무#이야기바다 #1인출판사도서출판 <이야기 바다>는 작가인 엄마와그림 그리는 딸이 함께 만든 1인 출판사라고 합니다.<볼 시린 무> 이야기바다의 첫번째 책표지를 보면 부끄러운지 살짝 올라온 “무” 땅 속에만 있어서바깥 세상이 궁금해서 파란 볼을 하고 얼굴을빼꼼하게 내 놓고있다.그 모습을 사랑스럽게 표현 해 준 동시아이들과 함께 동시를 읽어보는데 <겁 없는 거미>이야기가 재미있다고 한다. 태풍이 불면 우린 무서워서 학교도 못 가는데 거미는 태풍이 불어도 열심히 일한다고....우리가 경험하고 일어나는 이야기이다.사랑스러운 동시집아이들 침대 머리 위에 두고매일매일 읽고 이야기 나누고 싶다.
어린이를 위한 아주 작은 습관
#힙합독수리#박주혜글 #유설화그림 #비룡소“못생겼다.”라는 이유로 많으 친구들에게 놀림받고 외면 받던 대머리 독수리가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자기 자신을 찾아 성장 하는 대머리독수리 이야기이다.대머리독수리와 수다쟁이 짹, 미안해병에 걸린 사자가 만나 “힙합독수리와 짹쏘리 라이언”이라는 그룹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초대장을 보낸다.힙합독수리와 짹쏘리랑이언은 그들이 당한 부당함을 자기생각을 표현 할 수 있는 힙합으로 만들어 불렀다.대머리독수리는 외모, 수다쟁이 앵무새, 미안해병에 걸린사자가 자신들의 이야기를 힙합으로 이야기하는데 꼭 힙합 공연을 본듯한 기분이 든다. 나도 모르게~아’ 에이! 요오! “손 머리 위로!” 하면서 힙합처럼 이야기하면서 읽게 된다.이 책은 읽으면서 아이들은 또래 집단에서 남들과 다르면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는다. 다름을 인정하고 자기만의 특징을 잘 살려 앞으로 살아갈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말이지.....아이가 잠자리에 들기전 아빠에게 질문를 한다.왜 바다는 파래요? 질문하면 아빤 “매일밤 네가 잠들면 물고기들이 기타를 꺼내 슬프게 노래하면서 파란눈물을 흘린거야”하면서 다정스럽게 대답해준다. 아이는 아빠이런 대화를 통해 궁금한걸 하나씩 꺼내 놓는다.아빠는 다정하게 답을 다 해주고 마지막으로“이제 자야지”하는 말에 아이는“왜 자야 되는데요?”하면서 아빠는 나가면서.....왜냐면 말이지....눈을 감아야 보이는 것들이 있거든.눈을 감고 정말 보이는 세상,우리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라에 초대하고 싶다. 5살 막내도 보면서 “엄마 왜 자야해?”하고 질문을 하는데...“눈을 감으면 보이것들이 있어”했더니....“엄마 안보여. 깜깜해ㅠㅠ”하면서 그림책을 덮어버렸다.아직 우리 딸아이는 상상의 나라에 안 가봤나보다 히힛.엄마랑 눈을 감고 상상의 나라로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