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수학여행 발칙한 시리즈
박현숙 지음 / 다림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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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수학여행
#박현숙 #장편소설 #다림출판사

발칙한 수학여행 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발칙하다” 어떤 수학 여행이길래 정말 궁금 하다.

박현숙작가님 #칭찬샤워 책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이번 #발칙한수학여행 을 통해 다시 한번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었다.

수학여행 가기 2주전 보라는 학폭현장을 목격한다. 그때부터 같은반 친구 혁주와 얽히게 된다.

설레는 수학여행~ 아이들은 수학여행 이벤트를 위해 여러가지 의견을 내 놓았는데 수학여행 가는 곳이 사랑도(아슬도)라 사랑이 이루어지는 섬이라고 한다.

반 커플을 만들어 주자라는~~ 보라의 단짝 은우가 제안한 이벤트 사랑도에서는 커플이 만들어 졌을까???

보라, 은우 그리고 혁주.....

P76
내가 내 스스로 중독 시키는 일은 하지 말자는 결론을 냈어, 생각을 미리 정해 놓고 거기에 스스로 중독 시키고 하는거. 나는 안된다. 그러면 다친다. 나는 다치고 만다. 꼭, 다친다. 결과는 모르는데 꼭 알고 있는 거처럼 그 생각이 맞는 거처럼

우리는 우리 스스로의 틀에 갇아 놓고 그 안에서 해결 할려고 한다. 보라처럼 그 중독에서 벗어나야 기회도 찾아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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