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적은 시간이라도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훈련을 하기에 좋은 1학년이죠~:)

아직은 아기같은 1학년이라 고학년처럼 문제집을

챙겨가며 공부를 하기엔 부담이 좀 생겨요.

이럴 때 매달 집으로 배송을 받아서 부담없이

아이의 학교공부를 잡아줄 수 있는 교재!

천재교육 《월간 우등생 학습》을 추천해요!!

초등 교과서 발행사 천재교육에서 나오는 교재라

믿을 수 있어서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1학년이라면

《월간 우등생 학습》으로 시작하면 좋아요~

아직은 과목이 많지 않은 1학년이라 국어,여름과

수학으로 나뉘어져서 학습을 하게되어있어요.

답안지는 스피드와 일반 두가지 형태로 되어있어요.

각자 취향에 맞게 답안지를 활용하면 되겠죠?!!


1학년 학교공부 집에서 학습하기 어렵다 생각하지

마시고 천재교육 《우등생 월간 학습》 활용하여서


매 달 아이와 함께 계획적인 학습지

1학기에 배운것들을 총정리하며 풀수 있는 '1학기 평가' 교재로

알찬 마무리도 해봅니다.



한달, 4주간의 학습으로 부담없이 공부하며 꾸준히 실력을 키우?기에 좋은 '월간 우등생 학습' 천재교육이라 더욱 믿음이가네요.

'월간 우등생 학습' 으로 4주간 열심히 공부한 후

다음달 새로운 교재를 기다리는 아이의 모습도 기대해 볼 수 있겠어요.



‘업체로부터 무상으로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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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배우는 덴마크 학교 이야기 - 덴마크 학교에서 가르치는 다섯 가지 삶의 가치
제시카 조엘 알렉산더 지음, 고병헌 옮김 / 생각정원 / 2019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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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마음에 들어서 읽게 되었던 책이예요

덴마크 교육에 관한 책을 몇권 읽었었는데 그때마다 그곳의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부럽더라구요
아이가 초등 학교에 들어가고 나니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무려 40년간이나 행복도 순위에서 단 한 번도 3위 바깥으로 내려가본 적이 없는 나라, 덴마크의 행복 이야기를 담은 《행복을 배우는 덴마크 학교 이야기》를 만나보았다. 이 책은 미국인 저자 제시카 조엘 알렉산더가 직접 덴마크 수업에 참석하며 접했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덴마크인의 교육관과 자녀 교육 원칙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생각정원]행복을 배우는 덴마크 학교이야기

덴마크 학교에서 가르치는 다섯가지 삶의 가치

1장 : 신뢰:스스로를 믿는 아이는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2장 : 공감:'너'의 입장에 설 수 있는 힘

3장 : 진솔함-성 : '허세'와 '수치심'없이 성을 이야기한다는 것

4장 : 진솔함-죽음: 생명의 한계를 알 때 만나는 풍성한 삶

5장 : 씩씩함 : 실패할 용기와 오답의 힘

6장 : 용감함 : 왕따와 폭력을 무릎 꿇게 하는 단호함

7장 : 휘게 :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주기 위한 특별한 습관
안돼" "하지마" "그만해"가 없는 곳

부모의 과보호가 아이의 홀로서기를 방해한다
덴마크 부모는 안돼, 하지 마, 그만해.. 같은 말 대신에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준다. 우리는 우리 기준에서 위험할 것 같으면 아이들에게 하지 못하게 하는데 덴마크 부모는 과보호를 하지 않고 방법을 알려주거나 조언자 입장에서 아이를 기다려주고 지켜본다. 아이는 혼자 문제에 부딪혀가며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신감과 자존감, 그리고 자기 신뢰와 회복탄력성도 길러지게 된다고 한다. 칭찬은 성취했을 때가 아닌 도와주고 배려하고 사랑하고 예의 있게 행동했을 때 한다고 하는데, 인성적인 측면을 중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그런 점들이 쌓이고 쌓여 함께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알게 되는 것 같았다. 가정과 학교 등 모든 의사 결정은 아이와 함께 결정하고 접촉을 활용한 소통으로 신뢰와 행복감을 느끼도록 하는 방법도 적용하고 싶은 부분이었다.

이 책에는 신뢰, 공감, 진솔함ㅡ성, 진솔함ㅡ죽음, 씩씩함, 용감함, 휘게.. 총 7장으로 구성되어있는데 그 안에서 덴마크식 행복법을 배울 수 있었다. 덴마크 교육은 성적보다는 아이들의 행복을 우선시하고 경쟁보다는 협력, 감정을 읽는 수업을 통해 남을 공감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우며 성과 죽음에 대해서도 숨김없이 솔직하게 배우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행복을 배우는 휘게 시간 또한 우리 가정에 적용에 보면 더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책은 작은 제목의 장이 끝날 때마다 앞 부분의 내용이 팁으로 정리되어 있어 더 읽기에 좋았고 머릿속에 내용도 잘 정리되었다. 내 아이와 가족의 행복을 위해 읽어보면 도움이 될 내용들이 많아 추천하고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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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 아이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는 아델 페이버식 육아의 모든 것
조애나 페이버 외 지음, 최다인 옮김 / 시공사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아이의 감저이 우선입니다

    시공사

편식, 잠투정, 낯가림, 거짓말, 등원 거부 등 문제 상황별 맞춤 해법 제공!

이라는 문구가 가장 먼저 돋보였던

'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책입니다.



이 책은 1부.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육아의 기본

2부. 문제 상황별 맞춤 해법 으로 나누어져있어요. 

나 조애나 페이버.

육아 베스트셀러를 쓴 엄마 손에서 자랐다. 
아이를 낳기 전까진 자신만만했다. 

나는 특수교육 학위까지 딴 전문가니까. 

막상 엄마가 되어보니…

아이들에게 나는 “아무 이유도 없이 

매일매일 소리를 지르는 엄마”일 뿐이다.

 시공사에서 출간한 이책은 기존의 수많은 육아지침서들이 많치만 유독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어요

아이들의 엄마인 저자가 본인의 아이들의 육아를 하면서 일어났던 일들을 글로 풀어나가면 현재 우리의 육아에서 한번쯤은 아니 자주 일어날수있는 상황이야기들이 자주 나오네요
​
그 상황에서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주면서 순간순간을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이야기로 풀어나가거든요
​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도 많이되고, 아이들에게 엄마인 나의 감정을 먼저 내새우며 아이의 감정을 무시하고있구나....아이에게 상처가 준거같아 미안하기도 하면서  육아의 길에 조금은 해결책을 찾은거 같아 마음이 놓이기도 해요

제가 가장 필요했던 상황은 '아이가 아침마다 꾸물거려요'였어요.

아이가 3명이라 매일아침 전쟁이고 어린이집 등원차량 올 시간은 가까워지는데 옷으로 투정부리고, 밥을 먹지 않는 아이에게

아침부터 화를 낼 수도 없고 마음만 조급해하는 엄마였거든요.





바쁜 아침 시간에 준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아침에 할 일' 목록표는 재촉하는 엄마의 잔소리 대신

스스로 챙겨볼 수 있도록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지요..

아이들이 잘하는 부분에 있으면 무조건 최고! 너무 잘한다! 이런 칭찬이 좋은줄말 알았는데..

약이아닌 독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도 알았답니다 ㅜ

​

어떤 칭찬은 아이의 발목을잡는다.....무서워요...칭찬하기 ㅋㅋ

​

칭찬은 실제로 강력한 힘을 지닌데요. 

잘못된 칭찬을 들은 아이는 우리가 장려하려던 활동이나 행동에서 오히려 멀어지고 만다는.. 

과도한 칭찬은 양이 아니라 방식의 문제라고 합니다.

아이를 평가하는 대신 노력을 칭찬하면 굿이랍니다.^^

​

예를 제시된 글을 하나 적어볼께요

퍼즐을 잘 맞춘 아이에게 정말 똑똑한 아이구나 이렇게 말하는 대신 퍼즐을 다 맞출때까지 끈기있게 했네 라구요..


모든 칭찬이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여러 연구 결과,차이를 낳는 것은 칭친  횟수가
아니라 칭찬하는 방식이라는 사실이 드러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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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놀이 한국사 : 문화재편 - 엄마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ㅣ 색칠놀이 한국사
키즈토리 지음, 김보미 그림 / 키즈토리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엄마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색칠놀이 한국사

문화재편

작가 키즈토리. 그림 김보미
출판 책하루

제목 그대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색칠을 하면서 한국사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스케치북처럼 스프링제본이라 아주 부담없이 자유롭게 색칠을 할 수 있어요.
그럼 귀여운 캐릭터 친구들과 함께 문화재 여행 떠나 볼까요?

색칠놀이 한국사

이미지 연상 암기 색칠놀이를 하다 보면 그림과
글자가 통으로 기억에 남아요
창의와 상상 첨성대는 회색으로만 칠해야 할까요?
체험 색칠놀이를 한 뒤 문화재 체험해 보세요
아이와 더 많이 소통할 기회가 될 거예요
색칠놀이 한국사는요

아이들이 마냥 색칠에만 몰두할것 같지만 짧은 시간에도 문화재 그림을 인식한다는 거죠.
ㄱ
꼭 문화재를 회색으로 칠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아이가 칠하고 싶은 색으로 자유롭게~~

아이와 함께 이번 여름방학엔 가까운 경주 첨성대 불국사,석굴암 꼭 가보려구요.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색칠하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한국사
스토리텔링과 이미지 연상 암기법이 만나면
더 오래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색칠놀이로 먼저 문화재를 즐겁게 만나고

나중에 제대로 역사공부를 한다면 즐겁게 흥미진진하게 역사 공부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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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씨를 먹이면 ㅣ 이야기 속 지혜 쏙
김해원 지음, 김창희 그림 / 하루놀 / 2019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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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씨를 먹이면
글 김해원
그림 김창희



호박씨를 먹으면 뭐든 까맣게 잊어버린다고?
옛날 어느 마을에 주막이 하나 있었어요. 주막을 드는 사람들은 주막 영감한테 짐을 맡기고는 했지요. 그런데 이따금 맡겨 둔 짐을 까맣게 잊고 그냥 가 버리는 사람들이 있지 뭐예요. 처음에는 주막 영감도 짐 주인을 찾아야 하나 고민했어요. 그런데 이런 일이 한 번, 두 번 반복되다 보니까 주막 영감도 놓고 간 짐에 욕심이 나지 않겠어요? 그러던 어느 날, 주막에 돈궤를 짊어진 손님이 왔어요. 역시나 돈궤 주인도 돈궤를 주막 영감에게 맡겼어요. 주막 영감은 자기 것이라도 되는 양 돈궤를 이리 보고 저리 보고 쓰다듬고 어루만지며 좋아했지요. 그러다 문득 호박씨를 먹이면 뭐든 까맣게 잊어버린다는 말이 생각났어요. 주막 영감은 얼른 마누라에게 호박씨를 구해 오라고 이릅니다. 돈궤 주인에게 호박씨를 먹일 요량으로 말이에요. 과연 돈궤 주인은 주막 영감이 바라는 대로 호박씨를 먹고 돈궤를 잊어버렸을까요? 
주막 영감은 손끝이 아린 줄도 모르고 호박씨를 까고 또 까고, 그렇게 한 바가지, 두 바가지, 세 바가지, 동이 틀 때까지 호박씨를 계속 깠어요. 하지만 아침이 되자 돈궤 주인은 자신의 돈궤를 잊지 않고 챙겨서 떠났지요. 아, 돈궤 주인이 까맣게 잊은 게 한 가지 있긴 했어요. 바로 방값 내는 것을 잊어버렸지 뭐예요. 과연 호박씨를 먹이면 뭐든 잊는다는 말이 헛말은 아니었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이라면 하나를 가졌을 때 둘을 가지고 싶고 둘을 가지면 셋을 가지고 싶은 욕심이 생길 거예요. 하지만 꾀를 부려 그 욕심을 다 채우려고 하다가는 자칫 큰코다칠 수가 있어요. 이야기 속 주막 영감처럼 말이지요. 사실 인간이 가진 본성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욕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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