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 1 ㅣ 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 1
라임 지음 / 라임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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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필수 영단어는 초등 영어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
초등4학년영어 교과도 하지 않으려는 아이라

모든 언어든 어휘실력이 좌우하기 때문에

영어에 손을 놓고 있는 초등4학년영어로

철자까지 완벽하게 암기할 수 있는 <초등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때까지>를 만나보았어요.
초등영단어 철자 쑬수 있을 때까지
초등 영어 교과서 분석후 배우게 될 회화 표현 56개를 추려 냈다고 하네요.



교육부 지정한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 외우면 영어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아이들이 외우기 쉽게. 관련성 있는 단어들을 묶어서

총 28개의 테마로 분류하였답니다.

나의 방 / 동물원 / 나의 몸 / 나의 가족 / 숫자/ 외모 / 감정 / 나의 친구들 / 날씨와 자연 / 색과 모양 / 어디에 있나요?

요일과 달 / 할것들과 안할것들/ 나의 마음 / 나의 집 / 나의하루 / 취미 / 좋고나쁨 / 스포츠

여가시간 / 음식 / 놀이 / 직업 / 도로에서 / 학교 / 집안일 / 쇼핑

56일로 나눠서 13-16 개의 단어를 외울 수 있어요.


초등 필수 표현도 함께 나와 있어서 그 단어들을 대입 시켜서 공부해 볼 수 있답니다.

알고 있는 단어를 체크 하기도 하고!

뜻확인하고 단어 밑에 한글로 적어 쓰기도 합니다.

3회이상 듣고 따라하기까지!

큐알 코드를 이용해서 원어발음을 들을 수 있어요.


챈트단계 초등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회화 표현 속에 배운 단어들을

넣어서 음악과 함께 듣고 따라 하는 연습을 하면서 마무리해요.

바로 QR코드가 있어서 참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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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롤리팝 ㅣ 햇살그림책 (봄볕) 32
박나경 지음, 김지명 그림 / 봄볕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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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롤리팝

봄볕
주인공에게 무슨일이 생긴거지?? 궁금해요.

?롤리팝을 들고 무지개를 보며

"무지개롤리팝이야"라며 무지개 롤리팝을

잡으러 간대요.
뽕치야, 우리 무지개 롤리팝 먹으러 가자!"



소나기가 그치고, 달콤한 바람이 불자, 진짜 큰 무지개 롤리팝이 나타났어요.

고양이 뽕치와 함께 무지개 롤리팝을 찾아 나서는 노아.

책의 그림색이 너무 예쁘지요
무지개 롤리팝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선 노아와 고양이 뽕치는 골목에서 신나게 노는 친구들도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무지개 롤리팝은 눈앞에 아른거릴 뿐 좀처럼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나무위에 올라가서 잡으려다 쿵 떨어지고,
엉덩방아를 쿵!
놀란 뽕치도 노아 위로 털썩!
무지개 롤리팝 찾고 있다는 걸 까맣게 잊은 채 미끄럼틀을 타다가

도마뱀붙이의 끈끈한 초록색 침이 온 몸에 묻기도 하지요.
노아와 뽕치는 드디어 무지개 롤리팝에 가까이 다가가게 되었는데요.

과연 노아의 뽕치는 커다란 무지개 롤리팝을 먹을 수 있었을까요?

?

노아가 팔을 쭉 뻗어 잡으려는 순간 무지개 롤리팝은 사르르 녹아

부서지고 말았어요.

?노아는 풀썩 주저앉았어요
눈물이 뚝 뚝 떨어졌습니다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온 노아.

무지개롤리팝처럼 달콤한 엄마품으로 갔어요.

?엄마 품은 무지개 롤리팝처러 달콤했지요

저녁노을, 밤풍경이 참 예쁘죠^^
무지개 롤리팝을 잡으러 다니는 노아의 모습이 꼭 행복을 찾아 헤매는

우리인생 같지요.

'무지개 롤리팝'이라는 꿈을 쫓아가는 동안 오로지 꿈만 쫓느라 주변을 보지

못할때도 있고, 꿈에 도달했다고 하는 순간 눈앞에서 부서지는

꿈을 봐야하는 순간도 딱 잘 표현되어 있어요.

지치고 힘든 마음을 안고 집으로 돌아왔을때, 따뜻하게 안아주는 가족, 행복.

소소한 행복이 무지개 롤리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창작그림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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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예찬
예른 비움달 지음, 정훈직.서효령 옮김 / 더난출판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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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식물예찬


우리는 왜 식물을 좋아하는가?"


식물예찬/더난 출판사




식물을 키우면 좋다고 하죠? 

뭐가 어떻게 좋다고 정확하게 설명할순 없어도

그냥 초록초록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평화롭고 좋아지고있더라구요^^
하지만 보는건 참 좋은데
키우는건 왜 이렇게 쉽지않네요
전 식물 키우자고 몇번 시도했으나
매번 죽이는게 미안해지더라구요
하지만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극성인때 
식물이 공기청정기보다 공기정화 능력이 훨씬 좋다고 하니
보다 쾌적한 공기를 위해서라도 
집에 식물을 들여야겠단 생각이 들고
아이의 정서에 도움될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서
요번에
과감히 공기청정식물을 들이기로 결정했어요
그리고 이번에
식물과 함께 변화된 공간이 기대되는 책 [식물 예찬]을 읽어보았어요 
미국 나사와 노르웨이생명과학대학이 30년 연구로 밝혀낸 
건강하고 생기 있는 공간의 비밀 
“당신이 늘 피곤한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인간은 수백만 년 동안 햇빛, 초목, 바다, 공기를 접하며 자연 속에서 진화해왔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주어진 시간의 90퍼센트 이상을 실내에서 보내며 어울려 살아온 자연에서 멀어졌다. 그동안 우리는 자연을 지나치게 멀리해왔고 그 결과 질병과 고통이 생겨났다. 자연의 빛과 공기는 우리의 건강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우리는 왜 이런 중요한 요소를 접할 기회를 휴가나 여행으로 국한할까? 왜 매일 어디서나 접할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식물 예찬』(원제: Skogluft Effekten)은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자연에 가까운 환경을 집과 사무실로 다시 가져오기 위해 저자가 30년 넘게 연구하고 실천해온 결과물을 집약하고 있다. 
숲속을 걸으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면역력이 강화되고 집중력이 높아진다. 하지만 바쁜 도시 생활에서 숲속 산책을 즐기기란 쉬운 일이 아니고 이런 이유로 저자는 우리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실내로 자연을 들여오자고 말한다. 그렇다고 집 안에 나무를 잔뜩 옮겨놓거나 구석에 작은 화분 몇 개를 가져다 놓으라는 소리가 아니다. 실내 공간에 식물과 적절한 조명을 설치하고 최소한의 노력으로 돌보면서 깨끗하고 신선한 공기를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 실제로 구글 노르웨이는 사무실에 저자가 소개하는 식물 벽을 설치하여 직원들의 업무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오후 3시만 되면 집중력이 떨어지는가? 사무실에 출근하면 머리가 무겁고 피곤한가? 전화나 회의를 더는 할 수 없을 듯한가? 이 모든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주는 이 책은 미세먼지의 습격에 대비하는 법을 알려주는 최강의 안내서이자, 식물을 가족 삼아 가꾸며 살아가는 당신의 생활을 쾌적하게 바꿔주는 촉매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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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향기 동시향기 2019.봄 - 창간호
동화향기동시향기 편집부 지음 / 좋은꿈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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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향기 동시향기

2019년 창간호

좋은꿈
이번 창간호는 우리에게 친숙한 도깨비에 대한 주제로 책을 내셨습니다.


무섭기도 하지만 신통력으로 우리를 도와주고 인간과 친해지고 싶은 도깨비의 모습들이 동시동화에 어떻게 나타날지 궁금하네요.

"도깨비는 낯선 괴물이 아니라,낯익은 자연귀"라고 하였다.
인간에게 무섭게 다가오기보다는 그가 지닌 신통력을 발휘하여 도움을 주고,인간과 친해지고
싶은 것이다.

김옥애 작가님과 1박2일 동행 탐방한 일정을 소개합니다
김옥애 작가님의 글을 읽고 아이들이랑 이렇게
여행가기로 했어요
여러 작가님 을 알 아 볼 수 있는 십자낱말찾기까지.. 동화 동시 향기집 완전 알차네요.


마지막으로 증평 동깨비 동화마을 축제가 5월 30일 지나서 아쉽네요 
우리나라 도깨비가 사는 증평 도깨비 동화마을

삼태기 모양의 산자락에 둘러싸인 마을입니다
천 년을 자라 온  은행나무가 있는 마을입니다
동화작가 이상배가 태어나 자란 마을입니다



2019년 봄 창간호가 오래 오래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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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통에서 용 났다 ㅣ 즐거운 동화 여행 91
조명숙 지음, 공공이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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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통에서용났다
가문비어린이 출판
 

동화로 배우는 이타적사랑을 주제로 한 동화로서 가문비어린이출판사의
즐거운 동화여행 91번째 책이랍니다.
배려와 용서, 헌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것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동화랍니다.
아이들 감성으로 잘 풀어져 있는 스토리가 궁금해 지는 동화였지요.
도덕교과연계도서이면서 10가지의 단편으로 볼수가 있었어요.

< 차 례 >

똥통에서 용 났다
세종대왕파 이다짐
강우와 봉지 할머니
내 이름은 황용
엄마의 자장가
엄마가 짜 주 하얀 목도리
할머니와 달님
최 기사와 연지 인형
나, 방울이
소망이


교과 연계 추천 도서 총 10편의 동화가 실려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단편들을 읽으며 이타적 사랑의 여러가지 형태를 느껴보면 좋을것 같아요


눈이 작아 단춧구멍이라는 별명을 가진 동구는 친구 민국이네 강아지와 고양이를 곧잘 괴롭히곤 해요
화가 난 민국의 여동생 혜수는 동구를 확 밀쳐 넘어뜨리고 말았어요.
공중화장실쪽으로 도망간 동구는 똥통에 빠져 오물을 뒤집어쓴 채로 도와달라며 소리치지요.
민국이가 어른들을 부르러 간 사이 혜수는 이때다 싶어 동구로부터 사과를 받아내는데요
동구는 자초지종을 물은 엄마에게 자신의 실수로 똥통에 빠진거라 말을해요

할머니로부터 이 이야기를 들은 훈이는 동구가 자신의 아빠이며 사과를 받아낸 사람이 자신의 엄마임을
알게 되지요. 혜수는 동구를 용서하며 매번 혜수를 골탕먹이기 좋아했던 동구는 혜수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자신이 똥통에 빠진 이유를 사실대로 말하지 않았어요.

예전에 화장실 똥통에 빠져 죽은 이야기도 많이 나오잖아요..동구는 정말 큰일날뻔했네요.
그 사건이후로 태권도장을 다니게 되고 올림픽에서 금메달도 따게 되고
무엇보다 그 혜수랑 결혼도 했다는 뒷이야기랍니다.
사람이든 아이든 다들 한가지 추억은 있잖아요..똥통에서 맺은 사랑일까요~~

세종대왕과 이다짐에서는요.
지역아동센타에 다니는 다짐이가 어느날 여울이가 지역아동센타에 오면서 겪게되는 이야기 였어요.
여울이에게 첫눈에 반했나봐요.
토요역사탐방가는날이었지요.
자기간식을 두고 경미간식을 빼앗은 다짐이는 경미에게 패대기쳐지지요..
그 그림이 너무 표현잘되어있지요..

할머니와달님

고라니 때문에 밭 농사를 망치게 된 할머니.
하지만 막상 달밤에 마주친 고라니를 보자 사냥꾼의 손에 잡히지 않기를 바라게 됩니다.
비록 고라니에게 피해를 입었지만 살아있는 생명을 소중히 여겼던 할머니는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고라니를 미워하지 않아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길 바라는 할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엿볼수 있었어요.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이타적 사랑이
뭔가 대단하고 거창한게 아니란걸 10편의 동화를 읽음으로 알수 있었어요
지금까지 내가 받아온 사랑을 다른 누군가에게 나누며 사랑을 베푼다면
나도 상대방도 모두가 행복해짐은 틀림없을거에요.
책에 실린 10편의 아름다운 이타적 사랑 이야기를 꼭 읽어보길 바래요.

​
교과연계추천도서, 가문비어린이, 즐거운동화여행, 이타적사랑, 조명숙,
 똥통에서용났다, 가문비창작동화, 가문비인성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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