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공주 할래의 주인공 나래는 부끄러움 때문에 자신의 속마음을 말하지 못합니다.그래서 역할놀이 시간만 되면 원하는 역할을 맡지 못해 속상해하지요.공주가 하고 싶다고 마음속으로만 말할 뿐 소리 내서 말하지 못해 개나 아기를 맡은나래의 마음은 답답하기만 해요.나도 멋지게 마녀를 물리치는 공주 하고 싶은데개는 싫어 지난번에도 했잖아왜 맨날 나는 개 아니면 아기만 하는거지?나래는 엄마와 함께 속마음을 이야기하는 연습을 열심히 한 끝에 오늘은 꼭 말해 보기로 합니다그리고 마침내 하고 싶었던 말을 속 시원하게 말하고 나서야 나래는 말하길 참 잘했다고 생각하게 되지요.이러한 나래의 마음 변화에 공감하면서 내 마음을 이야기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는 것,또 하고 싶은 말을 자신 있게 하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나래는 자신도 공주 역할을 하고 싶다고 하며 미나의 주장에 재 반박하며 맞선다. 평소와 다른 나래의 모습에 미나는 말문이 막혔어요애들아 싸우지마 너희가 싸우니까 놀이 시간이 자꾸가 버리잖아결국 친구의 중재로 말다툼은 멈추고 모두 다 같이 각자 자신이 원하는 공주 역할을 하며 책은 마무리 된니다 자신의 속마음도 잘 이야기 못하는 부끄럼이 많은 아이가 읽으면 용기와 도전을 받을 수 있을 듯 하다.
편안하고 건강한 삶 안전한 집을 위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지식!집의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 보는 지혜로운 주생활크고 높기만 하면 다 좋은 집을까?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팔기 위해서 집을 산다고?집이 어떤게 변화했는지 알면그 답을 찾을 수 있어요그럼 지금부터 편안한 보금자리를 위한지혜로운 주생활을 함께 알아보아요사람들은 언제부터 집을 짓기 시작했을까요?사람들이 집을 짓기 시작한 건 약 1만 2천 년 전으로 추정한다고 합니다.우리나라엔 나무와 흙이 많아 나무와 흙을 활용해 집을 지었고,국토의 약 70%가 숲인 핀란드는 통나무로 전통 가옥을 지었습니다.그리고 국토 대부분이 사막인 이집트는 흙을 벽돌로 만든 흙벽돌집이고,알래스카, 시베리아, 그린란드 등 북극해 연안에서는 얼음과 눈덩이로 지은 이글루입니다.이처럼 각 나라의 기후에 맞게 다양한 집들이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점점 인간들을 위한 편리한 집들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리의 생활은 편리해졌지만,자연은 점점 줄어들고, 동식물 또한 희생되고 사라지는 것이 사실입니다.함께하는 주생활을 실천하기 위한 네가지방법첫째 집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요둘째 집을 깨끗하게 써요셋째 에너지를 아껴 써요넷째 층간 소음을 내지 않도록 조심해요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아파트나 빌라에 살아요층간 소음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아요이 문제로 이웃끼리 갈등을 겪기도해요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다면 어렵지 않겠지요우리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위한 지혜로운 주생활을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개통령과 도기족의 지구 침공 강형욱 훈련사의 반려견 학습 만화 시리즈 1권을 만나보았어요. 이책을 통해 어린이 친구들이 조금이라도 반려견을 이해할 수 있게 되길 바라는책입니다 강형욱훈련사의 반려견 학습만화 시리즈 평소에도 아이들이랑 강형욱 훈련사님이 나오는 프로그램좋아해서 챙겨보는데 재미난 학습만화로 만나보니 아이들도 더 신나하더라고요. 1권은 도기족의 불시착인데요. 도기 행성에서 온 도기족 꼴랄라, 얄랄라, 삐똘라는 직립보행이 가능하고 아이큐가 500인 강아지들이랍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도기족의 불시착, 강 훈련사의 도가족의 만남, 지구 정복 계획, 까망이의 슬픔, 이간질의 천재, 까망이가 난폭해졌어요!, 준수의 고백, 까망이가 다쳤어요! 이렇게 8장을 걸쳐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반려견과 인간 사이를 이간질하려는 도기족 준수와 강형욱 훈련사님은 도기족의 지구 침공을 막을 수 있었을까요? 재미난 그림과 이야기들로 지루할 틈이 없을뿐더러 반려견을 키우는데 필요한 유익한 정보들도 자연스레 공부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강아지와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는 딸입니다 강아지을 키우고 항상 이야기 했는데 책을 읽으며 반려견을 대하는 자세가 더욱 반려견 키우고 싶다고 첫째 아직 동생들이 어려서 더 크면 생긱해보자 반려견을 키우고 싶어하거나 사랑하는 친구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우리에게 집은 언제나 가장 익숙하고도 그리운 곳입니다. 집은 실제로 존재하는 집일 수도 있고 어렸을 적에 살던 도시나 장소가 될 수도 있단다.우리는 집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안정감을 느끼며 그래서 아무리 먼 곳으로 떠나더라도 결국 처음 출발한 곳으로 돌아와 우리 자신을 재정비하고 다음 여행을 떠납니다.돌아갈 곳이 있다는 건 너무 좋은 것이지요.아무리 먼 길을 떠나고 고된 하루를 보냈더라도 결국엔 돌아가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그립고 행복한 공간, 집! 또 단순히 내가 머무는 건물만이 아니라 익숙하고 편안한 동네와 도시 같은 장소까지를 아울러 집이라고 정의하는 작가의 신선한 발상을 만날 수 있다.판지로 된 표지와 둥근 모서리, 폐지로 만든 콜라주 등 적절한 재료와 질감으로 시각과 촉각적으로도 집을 형상화해 색다름과 놀라움을 안겨 주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달변가영쌤의 친절한 구동사/김영욱, 다락원] 구동사만 잘 알아도! 영어가 쏙쏙! 영어회화의 벽을 허문서주는 구동사영상 누적조회수 200만 돌파! 아무리 공부해도 영어회화 실력이 늘지 않는다? 그 이유는 " 구동사 "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현재 유튜버에서 달변가영쌤으로 활동하면서 23만 구독자가 있는 영어강사예요. 영어를 포기했거나 포기 직전의 사람들이 영어의 재미를 다시 느끼고 새로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고있어요. 이번에 다락원에서 달변가 영쌤의 친절한 구동사는 구동사 이해의 토대가 되는 전치사, 부사의 속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놓아서 좋았어요. 또 유창한 영어회화를 위한 필수 구동사 70개를 공부해볼 수 있어요. 시작페이지에서 배운 전치사/부사와 짝지어지는 구동사를 학습하지요~ 또한 구동사가 사용된 대표문장3개도 알려주고있어요 on을 잘 쓰면 내 영어가 반짝반짝 빛날 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전치사 on의 기본 속성입니다 떨어져 있던 것이 붙어 있는 것이죠 대표문장을 배우고 바로 가져가는 표현 회화내용으로 읽고 답하는 영어회화도 해볼수 있어고 표현 써먹기까지 좋은거 같아요 바로바로 QR 찍으면 바로 들을 수 있는 mp3! 바로 원어민발음으로 들을수있어요 구동사란 동사 전치사/부사 또는 동사 전치사 부사의 조합 예측하기 어려운 뜻을 갖게된 동사적 표현이라고해요. 구동사는 영어 원어민이 일상에서 숨쉬듯 쓰는 회화 표현이라고해요. 구동사를 모르면 영어 원어민이 일상에서 쓰는 말을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영어를 영어답게 표현할 수도 없다고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구동사( phrasal verb)라는 말을 처음 들어 봐요 *네이티브가 실제로 쓰는 구동사 표현을 자신있게 쓰고 싶어요 *구동사를 무턱대고 외우는 게 아니라 왜 그런 뜻을 갖는지 이해하고 싶어요 달변가 영쌤의 친절한구동사로 구동사공부 재미있게 해보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