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고 건강한 삶 안전한 집을 위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지식!집의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 보는 지혜로운 주생활크고 높기만 하면 다 좋은 집을까?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팔기 위해서 집을 산다고?집이 어떤게 변화했는지 알면그 답을 찾을 수 있어요그럼 지금부터 편안한 보금자리를 위한지혜로운 주생활을 함께 알아보아요사람들은 언제부터 집을 짓기 시작했을까요?사람들이 집을 짓기 시작한 건 약 1만 2천 년 전으로 추정한다고 합니다.우리나라엔 나무와 흙이 많아 나무와 흙을 활용해 집을 지었고,국토의 약 70%가 숲인 핀란드는 통나무로 전통 가옥을 지었습니다.그리고 국토 대부분이 사막인 이집트는 흙을 벽돌로 만든 흙벽돌집이고,알래스카, 시베리아, 그린란드 등 북극해 연안에서는 얼음과 눈덩이로 지은 이글루입니다.이처럼 각 나라의 기후에 맞게 다양한 집들이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점점 인간들을 위한 편리한 집들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리의 생활은 편리해졌지만,자연은 점점 줄어들고, 동식물 또한 희생되고 사라지는 것이 사실입니다.함께하는 주생활을 실천하기 위한 네가지방법첫째 집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요둘째 집을 깨끗하게 써요셋째 에너지를 아껴 써요넷째 층간 소음을 내지 않도록 조심해요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아파트나 빌라에 살아요층간 소음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아요이 문제로 이웃끼리 갈등을 겪기도해요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다면 어렵지 않겠지요우리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위한 지혜로운 주생활을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