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첫 감정 연습 세트 - 전10권 우리 아이 첫 감정 연습
오렐리 쉬엥 쇼 쉰느 지음, 이정주 옮김, 정우열 감수 / 한빛에듀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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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감정연습
내 잘못이에요

한빛에듀 <우리 아이 첫 감정연습> 8권 세트

21개국에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알고 스스로 다룰 수 있게 돕는 그림책이에요
?프랑스에서 출간 후, 미국,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등 세계 21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 아이 첫 감정 연습’ 시리즈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이 그림책이 드디어 한국에서도 출간되었어요.
이 책의 작가는 감정 테라피스트로 활동하며 수많은 아이들을 만난 경험을 바탕으로
무지개색깔 유니콘 <가스통>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이 아이는 유니콘인 "가스통"이예요.

가스통은 기분이 좋을때도 있고
좋지 않을때도 있어요.
화가 날때도 있고
부끄러울 때도 있고
또 신날때도 있고
또 질투가 날때도 있지요.
이런 모든 기분을 "감정"이라고 해요.
가스통도 우리처럼 여러가지 감정이 있어요.

가스통은 다른 유니콘에게 얷는 특별한 점이 있어요
바로 마법의 갈기예요

기분이 아주 좋을때는
마법의 갈기는 무지개색이에요

기분이 바뀌면 갈기의 색도 변하지요.

참 행복해요! 책의 갈기를 보니 노란색이군요. 하루 행복한 하루인가봐요.

복잡한 마음을 없애는 감정 연습

1.가만히 눈을 감아요.

내가 뿌연 안개에 둘러싸였다고 상상해요.
코로 숨을 천천히 들이마시며 배을 불룩하게 부풀리고 두말을 앞으로 나란히 쭉 뻗어요.
2.숨을 멈추고, 두팔을 조금더 올리고,여러번 양옆으로 벌렸다 모았다 해요.
마치 안개에 흩어지게 하려는 것처럼요.
3.입으로 숨을 내쉬며 두팔을 아래로 편안히 내려요.

이 숨쉬기 방법을 세 번 해요
나를 둘러싼 안개를 다 없애려면 꼭 세 번 해야 해요
감정 연습"은 유럽에서 잘 알려진 "소프롤로지"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요
원래 소프롤로지는 명상과 호흡 이미지 트레이닝을 중심으로 하는 간장 완화 및 스트레스 관리법이에요.
아동 심리에 적용하여 새로운 프랑스 육아법으로 활용되고 있대요.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나거나 우울한 감정이 불편한 감정이 아니라

누구가 가질 수 있는 감정의 한조각임을 받아들일고

쉽게 할 수 있는 감정 연습으로 온 가족이 기분 좋게 웃어 보아요


<책을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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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요괴 보랏빛소 그림동화 16
김명희 지음, 간장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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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 그림동화 16권《충치요괴》는 주인공 주안이가 충치를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책입니다
나는 간식을 좋아해요
엄마 말도 잘 안 듣고 간식만 찾았지요
유치원에 갈 때도 간식을 꼭 챙겼어요
유치원 버스 안에서 먹는 젤리가 얼마나 맛있다고요
내가 맛난 젤리를 먹는 그 때!

두둥~ 충치요괴 등장!
나는 충치요괴다!

충치요괴가 있는 줄도 모르고
나는 하루 종일 간식을 먹었어요
심지어 초코릿을 먹는 채로 잠들어 버렸어요
그러자 어둠 속에서 충치요괴가 다시 나타났어요
사각사각, 냠냠, 쩝쩝! 충치요괴들이 주안이 이에 낀 음식을 파먹자 어금니가 상하기 시작하더니 뻥 뚫려 버렸어요!
그러자 이가 너무 아파졌지 뭐예요.
과연 주안이는 충치를 잘 이겨낼 수 있까요
치과에 가니 의사 선생님이
신기한 도구를 내 입에 넣었어요
조금만 참자,주안아
썩은 부위를 깨끗이 청소하고 구멍을 메워줬어요

의사 선생님은 나한테 선물도 주셨어요
이건 이튼튼 삼총사야
치솔,치약,치실
야금야금 몰래 이를 망치는
얄미운 충치요괴,꼼짝 마
충치의 원인부터 결과까지 쉽게 이해하고, 충치로부터 이를 지키기 위한 올바른 양치 습관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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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색칠하기 뜯어 쓰는 미술 놀이 시리즈
아이키움북 편집부 지음 / 아이키움북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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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색칠놀이

손잡이가 있어서 가지고 다니기 편한 미술 가방이에요.
종이가 한 장씩 부드럽게 뜯겨 편안하게 미술 활동할 수 있어요.

선 긋기, 색칠하기, 오려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창의적 사고를 발달시키고, 총 64가지 색칠 놀이가 있다.

뜯어 쓰는 미술 놀이 첫 색칠하기

1. 아이가 좋아하는 64가지 색칠 놀이!

- 재미있는 색칠 놀이 64가지가 들어 있어요.

2. 다양한 색칠 놀이가 한 권에 쏙!

- 과일 채소, 동물, 탈것, 바다 동물, 공룡과 같은 색칠 놀이로 구성되어 있어요.

3. 널따란 색칠 영역

- 판형이 넓어 아이가 편안하게 색칠을 할 수 있어요.

요즘 색칠 놀이 부쩍 좋아하는 3세6세 자매들이 공룡을 좋아해서골라서 색연필로 색칠하고 있는데요


여기는 눈, 여기는 꼬리~ 언니가 설명하면서 색칠해요


아이가 원하는 주제를 직접 골라서 색칠하는 모습이에요.

막둥이는 아직은 어려서 예쁘게 색칠하기는 어렵지만 한 장 한 장 꼼꼼히 색칠 할려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늘어가면서 실력도 같이 성장해갈 아이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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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으로 오해받고 있습니다 이야기 도감 3
소피 코리건 지음, 김아림 옮김 / 웅진주니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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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 받는 동물들의 명예회복 프로젝트!!

'비호감으로 오해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람들에게 비호감으로 오해를 받던 동물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고 해요.

인간들이 퍼뜨린 어처구니없는 소문들을 바로 잡고 명예 회복 프로젝트입니다
책에 나오는 동물들을 살펴보니
거미, 뱀, 까마귀, 비둘기부터 하이에나, 독수리, 족제비, 여우까지 그동안 ‘비호감’으로 불리던 동물들이 이 책을 통해 명예 회복에 나섭니다. 자신들을 둘러싼 오해를 과학적으로 풀어 주고, 인간은 가지지 못한 그들만의 멋진 점을 모두 말해줄 거예요. 38종의 ‘비호감’ 동물들이 알려주는 그들의 ‘진짜’ 모습을 만나볼까요?
잘 들어요,인간들!
지금껏 인간 여러분이 우리 동물들에 대해 어떻게 얘기하고 다녔는지 잘알아요.그동안 여러분은 우리를 모함했지요.기분 나쁘고 소름끼치고 못 생기고 징그럽고 구역질 나고 정말 역겹다고 말이에요.하지만 그건 여러분이 잘못 알고 있는 거예요.그건 모두 우리를 둘러싼 나쁜 소문일 뿐이라고요!
해명에 나선 첫 주인공은 바로 '거미'입니다.
으악,거미다 거미는 슬금슬금 기어 다니는 소름 끼치는 존재야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거미의 소문이 나옵니다.

거미들은 사람의 머리카락 속으로 기어들어가 꼬물거리는 걸 좋아한다.사람이 잠잘때 그 얼굴 위로 기어올라가며 사람이 삼키기도 해 1년에 8마리 정도 삼킨다.거미가 깨물면 온몸에 독이 퍼져 거미인간이 될지도 모른다.등등
하지만 바로 뒷 페이지에서 거미의 해명이 시작되지요~~
그건 다 허튼소리예요

팩트체크에서는 거미를 설명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책에서 거미의 오해를 풀고 팩트 체크로 거미에 대해서 자세히 배우게 되지요~~
거미는 곤충이 아니구 절지동물이고
거미는 환경에 좋은 영향을 미쳐요

무서워 흡혈박쥐

흡혈박쥐는 가장 으스스한 밤에 움직이지 그리고 어둠 속에서도 모든 걸 잘 볼 수있어

박쥐가 피를 빨아 먹고 사는 건 사실이나 보통 소나 돼지의 피를 빨지 인간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나와 있어요~
흡혈박쥐는 코에 열 감지 기관이 있어서 따뜻한 피를 가진 동물의 위치를 찾아요

팩트 체크에서도 박쥐새끼들도 어미 젖을 먹는다고 신기해 하더라구요~~
‘비호감’으로 오해받는 동물들이 각자의 생태와 습성, 그들만이 가진 놀라운 능력을 설명해 줌으로써 자신들을 둘러싼 오해와 선입견을 풀어 줍니다. 알고 보면 ‘비호감’이 아니라 무척 신비로운 특성을 가진 놀라운 생명체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지요.

동물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선입견을 180도 바꿔 줄 상냥한 책,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똑똑한 책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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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과학사전
이치무라 히토시 외 지음, 김건 외 옮김 / 다락원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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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과학사전

다락원

비주얼 과학사전은
초중등 과학 교과과정의 핵심 내용을 한 권에 담았낸 책으로
한 권으로 보는 초중등과학책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과학 교육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과학 내용 중 꼭 알아야 할 핵심 지식을 한 권에 담았답니다
이 한 권으로 생명의신비,활동하는 지구,물질과에너지,천체와우주 초등생부터 어른까지 보는 아름다운 과학의서계 저학년생은 선행학습을, 초등 고학년생과 중학생은 과학 교과과정을 효과적으로 복습할 수 있지요

?일단 두께도 엄청나게 두껍고요.
글로만 ‘읽으면’ 어렵게 느껴지고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도 생생하고 정교한 사진과 일러스트를 ‘보면서’ 쉽게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미지를 통해 습득하는 과정에서 독자는 과학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며 과학을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비주얼 과학사전 도입부터 지구의 정교한 사진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네요
우리 주변은 신기한 것으로 가득합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크게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 4개 영역으로 나누어
수록되어짐을 알 수 있는데요
첫페이지 장은 생명파트 이고 생물의 분류와 진화에 대해 그림으로 도식화? 되어 있어서
아이가 한눈에 보고 이해하기가 용이하네요~

사실, 엄마가 말로 설명해주는데는 한계가 있는데

이렇게 책을 촥~ 펼쳐주면서 읽어주면 훨씬 이해하기가 좋고 아이가 기억하기도 좋아요~

초등학교 시절에 배웠던 먹이사슬이 설명되어 있네요~

아직 과학을 정식으로 배우지는 않았지만

미리 비주얼 과학사전으로 용어를 미리 알아두면 나중에 우리아이가 과학시간이 더 즐거울거같아요
땅과 바다속 생물들의 먹이사슬이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있네요~
자연에서 생물 간의 관계

생물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영양분이 필요합니다

생물은 영양분을 어떻게 얻을까요?

바로 다른 생물을 먹어서 얻습니다

생물은 이렇게 자연에서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곤충의 몸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현재까지 기록된 지구상에 곤충은 80만종이지만,실제로는

약300만 종이 살고 있습니다
곤충의 몸 안에도 뼈가 있을까?

곤충의 몸에는 뼈가 없습니다

대신 곤충의 몸은 단단한 껍질로 둘러싸여 잇습니다

개구리와장수풍뎅이의 엑스선 사진입니다

개구리는 몸속에 뼈가 있습니다

장수풍뎅이는 머리 가슴 배 6개의 다리까지 껍질에 둘러싸여있지만 몸속에는 뼈가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배고픈 애벌레"

실사판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ㅎㅎ

한눈에 쏙쏙 잘 들어오네요~
식물은 종류에 따라서 씨앗을 퍼트리는 시기나 꽃을 피우는 시기가 다릅니다
식물의 성장과 계절 화초가 자라는지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태양계까지
각 행성의 그림과 특징이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가 잘 되어있어요!
사전이라고 해서 내용이 길고 자세히 기술된 것보다
핵심내용을 간략하게 정리가 잘된 편이 좋더라구요~
요즘은 지진, 태풍 같은 생활속 과학현상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죠~
지진이 왜 일어나냐고 하면 음...바로 설명을 못하거든요
그러면 비주얼 과학사전을 펼쳐서 아이가 함께
발생하는 장소와 발생 방식에 따라 지진은 몇 가지로 구분됩니다.지구상에서 지진이 가장 자주 발생하는 일본의
예를 통해 어떤 장소에서 어떤 지진이 일어나는지 알아봤어요

초등~중등 과학교과과정 수록!

?집에 1권쯤을 있어야할 필독서!

척추동물, 무척추동물, 식물, 지구, 우주, 천체, 기상, 화학, 물리, 에너지에 관한 핵심내용을 이 한권에!
어린이들이 재미나게 볼 수 있도록 NASA등 공신력있는 기관에서 엄선한 초고화질 사진이 수록되어진 비주얼 과학사전!
생생하고 압도적인 시각 자료로 과학 지식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비주얼 과학사전과 함께 생물, 지구와 우주, 화학, 물리 등 과학 전 분야에 걸친 신비를 함께 즐겨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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