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을 위한 패스트 패션 보고서썬더키즈이 책은 우리 삶에 깊숙이 파고든 패스트 패션의문제점을 짚어보며 이것이 지구 환경과 생명 그리고인권에까지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살펴봅니다화려한 패스트 패션 세상과그 뒤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을 말하고 있어요<지구인을 위한 패스트 패션 보고서>는우리가 옷을 사고 소비하는 형태를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관점을 바꿀 수 있는 책이랍니다.지구는 심각한 기후 변화를 겪고 있지만, 우리의 일상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편리함과 신속함에 익숙해진 우리는 아직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위해 불편을 누가 감수할까요이 책은 우리 삶에 깊숙이 파고든 '패스트 패션'의 문제점들을 짚어 보며, 이것이 지구 환경과 생명 그리고 인권에까지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환경오염 문제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해 오래 입고, 아껴 입는 '슬로 패션'을 꼭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책을 읽고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며 패션리더 지구인이 되기 위해 다 같이 해야할책이네요
프리채널 다이어리 팬북 여자아이라면 예쁘고 또 예쁜 다이어리 좋아하죠.저도 어릴 때 이런 다이어리 쓰고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많이 나는데딸들만 낳아서 이런 걸 사달라고 안 사 줄 수가없지요반짝이는 프리채널 다이어리 팬북에는 희귀템인 프리티켓이 증정되다고 해요.다이어리 구성도 다양해요.나의 소개부터 연간 계획서, 수업시간표 그리고 생활 계획표도 있어요.아이들이 쓰기 좋은 다이어리네요12달의 달력도 있어요.어릴 땐 이런 다이어리가 있으면 정말 열심히 꾸몄던 기억이 나는데 아이가 조금 더 자라면 예쁘게 꾸밀 수 있을 거 같네요초판 한정이라니 괜히 욕구가 생기지요스티커부터 무대 장면까지 구성이 굉장히 다양하고요역시나 아이들이 좋아할 구성으로 잘 만들었어요.꾸미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너무 좋아할 거 같아요.
어린이 중국어 해결사 어린이중국어해결사 일상생활편 이에요 어린이중국어해결사 일상생활편에는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을 공부하는 어린이중국어책입니다 반복학습으로 꼼꼼하게 익히자!워크북 낱말카트로 재미있게 게임하자!낱말카드 중국어 원어민 발음 듣기 MP3 문료 다운로드 무료 부가자료로 함께 공부할 수 있어요 ! 이 책의 차려 총 8과로 구성돼 있어요 일상생활 요일, 날씨, 시간에 대한 상황과 나는 머리가 아파, 먹고 싶은 것, 장래희망 등의 상황들을 중국어로 말해볼 수 있도록 정리돼 있습니다. 함께 공부할 친구를 소개해요가족이 나오고 친구들이 나오는데 주인공 다락이가 중국친구 팡팡이를 만나면서 생활속의 중국어를 배워가는 컨셉이예요. 각페이지 마다 있는 qr코드는 원어민의 발음이 나오는 mp3와 연결되는 다락원 홈페이지 자료실로 합니다. 낱말카드 비중이 적지않으면서 컷트선이 있어 잘라서 간편하걱 모아 집중적으로 단어장 익히기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1과부터 4과까지 진행을 하고 나면 복습 페이지가 등장하는데요. 이 복습 페이지는 8과가 끝난 후에도 등장하고, 워크북에서도 마찬가지로 4과씩 끝날 때마다 있어좋더라구오ㅡ 한자공부의 두려움을 제로화하고 재미와 흥미를 유발! 일상생활에서 가장 흔하게 쓰이는 표현을 배우고 실전에 활용! QR찍으면 오디오 나오고 MP3 다운로드 모두 가능! 스스로 배우고 주도적으로 배우는 중국어교재 어린이 중국어 해결사 추천합니다
봄에도 첫눈 올까?위즈덤하우스민주는여덟살이야아직 펑펑 내리는 눈을 한번도 보지 못했다고 해요사실 우리가 살고 있는곳에서도 눈보기가 힘든건 사실이지만민주가 눈을 못본 이유는 몸이 약해서더라구요그렇게 함박눈 소식이 있던 밤엄마 아빠 몰래 밖으로 나가 첫눈을 기다리다 그만 ...아프고 말았답니다그렇게 남은겨울 누워서 침대에서 보내게 되요" 민주야 같이 놀자 "" 창문좀 열어봐 "또 나타난 못난이 삼총사민주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해 주네요마지막 장면에서는..민주와 못난이 삼총사가 원래 모습으로 바껴요뭔가 가승 찡해 지더라는 ㅎㅎㅎ그렇게 못난이 삼총사와 민주는함께 학교로 갑니다
[서평]아이가 내 맘 같지 않아도 꾸짖지 않는 육아 아이가 내 맘 같지 않아도 꾸짖지 않는 육아위즈덤하우스오늘도 아이를 혼내고 후회했나요?아이들이 커 갈수록 육아하기 힘든 일도 많아지고엄마로서 지쳤을 때쯤 읽게된 이책!엄마의 평정심을 유지하기엔 ...여유없는 나의 마음과 바닥난 체력이 코로나 온라인수업 유치원 휴원등으로 셋딸들 자꾸만 혼내게 되어버려서 속상하던 상황에서새로운 다짐과 함께 이 책을 읽어봅니다.아이가 내 맘 같지 않아도 꾸짖지않는 육아서적정말 목차만 봐도 정말 공감이 되는 내용아이가 내 맘 같지 않아도 꾸짖지않는 육아서적정말 목차만 봐도 정말 공감이 되는 내용들~이 책은 수많은 육아서에서 강조하고 있는 '당신은 충분히 좋은 부모가 아닙니다'라고 지적하고 다그치는무수한 자녀교육서가 되는 것을 경계하고 썼다고 해요.아이에게 그렇듯, 우리에게도 ' 반드시 따라야 한다'라고 강요와 압박을 하면 지속적인 변화를 일굴 힘이 사라지고오히려 해롭기 때문이라고 해요.우리는 강요와 처벌, 관리와 감독으로 이루어진 교육을 받은 세대이고 그것에 너무나 익숙합니다.아마 이책을 읽는 대부분의 부모가 그런 교육을 받고 자랐을 건데요.하지만 우리가 받은 권위적인 교육을 똑같이 물려준다면 우리의 아이들은 앞으로의 시대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성향으로 자랄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부모가 아이 인생에 줄 수있는 최고의 선문은,조금 느슨해도 충분히 편안한 사랑을 누리는 바로지금 이 순간의 기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