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아이가 내 맘 같지 않아도 꾸짖지 않는 육아 아이가 내 맘 같지 않아도 꾸짖지 않는 육아위즈덤하우스오늘도 아이를 혼내고 후회했나요?아이들이 커 갈수록 육아하기 힘든 일도 많아지고엄마로서 지쳤을 때쯤 읽게된 이책!엄마의 평정심을 유지하기엔 ...여유없는 나의 마음과 바닥난 체력이 코로나 온라인수업 유치원 휴원등으로 셋딸들 자꾸만 혼내게 되어버려서 속상하던 상황에서새로운 다짐과 함께 이 책을 읽어봅니다.아이가 내 맘 같지 않아도 꾸짖지않는 육아서적정말 목차만 봐도 정말 공감이 되는 내용아이가 내 맘 같지 않아도 꾸짖지않는 육아서적정말 목차만 봐도 정말 공감이 되는 내용들~이 책은 수많은 육아서에서 강조하고 있는 '당신은 충분히 좋은 부모가 아닙니다'라고 지적하고 다그치는무수한 자녀교육서가 되는 것을 경계하고 썼다고 해요.아이에게 그렇듯, 우리에게도 ' 반드시 따라야 한다'라고 강요와 압박을 하면 지속적인 변화를 일굴 힘이 사라지고오히려 해롭기 때문이라고 해요.우리는 강요와 처벌, 관리와 감독으로 이루어진 교육을 받은 세대이고 그것에 너무나 익숙합니다.아마 이책을 읽는 대부분의 부모가 그런 교육을 받고 자랐을 건데요.하지만 우리가 받은 권위적인 교육을 똑같이 물려준다면 우리의 아이들은 앞으로의 시대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성향으로 자랄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부모가 아이 인생에 줄 수있는 최고의 선문은,조금 느슨해도 충분히 편안한 사랑을 누리는 바로지금 이 순간의 기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