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락부락 삼 형제의 수영장 나들이> 이야기는 바로 전 세계인들이 즐기는 옛이야기에서 탄생했습니다. 우락부락 염소 삼 형제가 산비탈 다리 밑에 사는 괴물 트롤을 골탕 먹이는 이야기이지요.우락부락 삼 형제가 물놀이 공원에 갔어요분실물 상자에서 수영복을 고른 삼 형제는 우여곡절 끝에 수영복이란 걸 입고 수영장으로 들어가요수영장 문이 활짝 열리자, 괴물 트롤이 서 있어요트롤은 수영장에 들어오자마자 동물 친구들을 무지막지하게 괴롭히더니 코끼리 물 대포 계단 밑에 주저앉아요우락부락 형제들 너희들 도망칠 거 아니지?응.우리는 입장료도 냈고, 샤워도 했고, 수영복도 입은 삼 형제는미끄럼 탈 거야물 대포 꼭대기까지 올라간 삼 형제의 작전으로 화가 난 괴물 트롤은 미끄럼틀 꼭대기에 서더니 주르륵 미끄러져 내려가요물속으로 풍덩 떨어진 삼 형제는, 미끄럼틀 끝을 창문 쪽으로 향하게 옮겨놔요천천히 내려오던 트롤은, 삼 형제의 몸을 쫙 펴고 누우라는 말에 더 빨리 내려오다 터널 속을 빙그르르 돌다 창밖으로 사라져버려요트롤이 사라지자 물놀이 공원에서 파티가 벌어졌어요페이지 페이지 마다 그림들이 가득해 막둥이가 몇번을 봤어요. 책을 한번 두번 읽어도 재미나는 우락부락 삼형제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