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꽃무늬 바지어린이 작가정신주인공리비는 할머니랑 자주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티비도 보고 정원에서 꽃도 심고할머니는 새 이름을 잘알아요어느날 할머니의 어울리지 않는 옷차림에서어른들은 이상하다고 하지만그 모습이 좋은 리비는할머니와 똑같은 옷을 입습니다어른들은 항상 그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얘기하지만요한번은할머니가 나에게 책을 읽어 주는데 단어를 못읽기도하고,새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는 등여러가지 이상한 행동을 합니다나는엄마 아빠가 할머니에 대해 얘기하는 걸 들었어요할머니는 뇌가 아픈 알츠하이머병에 걸리서 그렇대요알츠하이머는 쉬운 일도 잊어버리게해서할머니는 다른 사람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게 되었어요리비는 그런 할머니를 위한 방법을 생각했습니다할머니를 꼭 안아드리기, 정원에서 새 모이통 채워넣기,할머니와 함께 꽃 심기 등리비가 할머니를 도울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해내고할머니가 나를 기억하지 못하게 되더라도나는 언제까지나 할머니를 사랑할 거예요가족 중 누군가가 알츠하이머병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주변의 도움이 필요하다는걸 배운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