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키다리 출판사1881년생인 그녀가 태어났은때 대부분의 여자들은 사회적 활동을 시작했을땐 여자에겐 투표권도 없었기에그녀는 개를 돌보는 간호사로 일하다 런던 동물원 곤충의 집에서 일하게 되었지요.에벌린이 열성을 다해 일한 덕분에 곤충의 집은 번성하게 되었고곤충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었던 에벌린은 전혀 연구되지 않은 곤충들과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도 알고 싶어 태평양의 섬들을 탐험했답니다.고르고나섬에서 거대한 거미줄에 걸리기도 했고절벽에서 미끄러지기도 했지만 포기하지 않은 에벌린.타히티섬에선 새로운 종의 메뚜기를 발견하기도 했고뉴기니를 탐험할땐 새로운 종의 딱정벌레를 발견했답니다.또 와이게오섬에 있는 활동을 멈춘 화산 꼭대기에서새로운 푸른 난초를 발견하기도 했지요.용감한 여성 에벌린은 1924년 <곤충이 날마다 하는 일과 위대한 작은 곤충> 을 낸 후로자서전 두 권을 비롯해 16권의 책을 펴냈습니다.여덟번이나 혼자 탐험에 나선 에벌린은 자서전에서 " 그것은 용기가 아니라 인내라고 불러야 한다고 "썼어요.여성곤충학가 에벌린의 대한 책 "여자는 곤충을 좋아하면 안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