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부모는 넘치게 사랑하고 부족하게 키운다.200만 부 베스트셀러<긍정 훈육> 시리즈의 제인 넬슨이 전하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긍정 훈육법!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에게 잘못된 사랑을 주고 싶은 부모는 없다. 그런데 그 사랑이 진정으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저 아이의 몸과 감각을 순간적으로 즐겁게 해주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을 키우기 위해 반드시 겪어야 하는 시련과 어려움 속에서 아이를 빼내는 데만 급급한 것이었다면? 이 책의 두 저자는 그동안 한 번도 의심해본 적 없던 부모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대한 우리의 믿음에 일침을 가한다.친절하면서도 단호한 양육 태도를 바탕으로 통제와 처벌이 아닌, 격려와 자율권 부여를 통해 아이를 교육하는 ‘긍정 훈육’을 이끌어온 두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우리가 아이를 어떻게 키우고 있는지 인식하고, 또 그 방법이 가져올 장기적인 결과에 대해서 깊이 있게 성찰해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합리적인 규율을 세우는 훈육이 필요하다.- 내 아이에게 맞는 양육법은 따로 있다.- 아이가 원하는 것과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다르다.- 자신을 아는 것이 자녀 양육이다.- 친절하면서도 엄한 양육법을 실천하라처음부터 이 책에는 육아에 정답은 없다고이야기하데요..넘쳐나는 육아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의존하기보다..자신의 아이에서만큼은.. 부모가 전문가가 되라는 조언..그동안 사랑이라고 믿었던 것들에 대해서..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부모가 무책임해지는 것이라고 한다.나도 좀 무책임해져야 하나보다.이제 별이도 아기가 아니니까 과잉보호하지 말아야겠다.나에게 너무 유익했던 <현명한 부모는 넘치게 사랑하고 부족하게 키운다> 책.부모라면. 꼭 읽으면 큰 도움이 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