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레 - 세상을 꼭 끌어안아 주고 싶어요 아델레 1
자비네 볼만 지음, 임케 죈니히센 그림, 김영진 옮김 / 황금시간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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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레


착한 일 일곱 가지를 하면 동생이 생긴대!

다른 가족과는 조금 다른 호박벌길 ‘달라스’ 가족,

사랑스러운 아델레와 동생들의 모험 가득한 일상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마법 같은 동화

열 살 아델레가 들려주는 가슴 포근한 이야기

"착한 일 일곱 가지를 하면 동생이 생긴대!"

세상을 꼭 끌어안아 주는 마법 같은 책으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고 상상력이 넘치며

마음이 훈훈해지는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목차소개

달라스 가족 설명서

특별한 일곱명

호박벌길

일곱 번째 아이

빨래더미에서 건져 낸 엄마

크라마 쌓기

어린이 조심!

옮긴이의말


가족 설명서



달라스의 가족들은 모두 하나씩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주인공인 첫째 아델레는( 손 안대고 물건 옮기기) 둘째 헨리 (기가 막히게 좋은 기억력)
셋째 말린( 생각만으로 말레네와 이야기하기 ) 넷째 말레네 생각만으로 말린과 이야기하기
다섯째 순무 할머니 유령과 대화하기 여섯째 식물과 말하기 , 식물 빨리 자라게 하기



일곱째 루 1급 비밀 (알고 싶으면 아델레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볼 것)

착한 일 일곱 가지를 하면 동생이 생긴대!
다른 가족과는 조금 다른 호박벌길 ‘달라스’ 가족,
사랑스러운 아델레와 동생들의 모험 가득한 일상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마법 같은 동화
열 살 아델레가 들려주는 가슴 포근한 이야기



"착한 일 일곱 가지를 하면 동생이 생긴대!"



세상을 꼭 끌어안아 주는 마법 같은 책으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고 상상력이 넘치며

마음이 훈훈해지는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루가 태어나기전 까지 여섯아이였던 아이들은 "7"을 좋아하여 동생을 가지고 싶어하면서 흥미로운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하지만 엄마가 아이를 낳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는 슬퍼하지만 엄마와 가족을 위해 막내 동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애쓰는 모습이흠이 진진하고 재미있게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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